(사)일상예술창작센터

2019-03-05T13:38:28+00:002017. 03. 28.|
  • 본 인터뷰는 [사회혁신청년활동가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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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상예술창작센터

글. 사진 / 이은솔 (ekitales@gmail.com)

햇볕이 따뜻하게 내리쬐는 성산동, 평화로운 주택가 사이에 조용하게 자리 잡은 공간이 있습니다. 소셜하우징과 시민단체 사무실, 공방이 자리 잡은 이곳에 <일상예술창작센터>의 사무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개성 있는 1인 창작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이제는 홍대 앞 문화의 상징이 된 프리마켓부터 마을 시장, 북 페스티벌까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행사들을 만들어가는 <일상예술창작센터>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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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상예술창작센터


#프로젝트 담당자와 회사 소개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김하영 저는 2012년도에 입사했고 올해 서른다섯 살인 김하영입니다. 지금은 운영지원팀 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활동가 교육과  관리 등을 하고 있습니다.

김예나 안녕하세요. 저는 일상예술창작센터의 디자인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팀장 김예나라고 합니다.

일상예술창작센터는 어떤 곳인가요?

김하영 저희 센터는 2002년도에 홍대 앞 프리마켓을 하면서 시작되었고 이듬해에 단체로서 발족이 된 1인생활창작 지원활동 단체입니다. 잠깐 저희 포트폴리오를 볼까요? (웃음) 2003년 5월부터 일상예술창작센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되었고 2010년에 사회적 기업이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회적 기업이면서 단체 성격은 비영리 민간단체처럼 활동하고 있어요.
계속적으로 창작자 지원이나 교육 활동을 하고 있고요. ‘생활창작가게 KEY’라는 오프라인 샵을 열어 상시로 창작품을 팔고 창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사업을 하고 있어요. 2015년에는 연남동에 KEY 2호점을 열었고, 2016년에는 온라인 판매까지 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을 오픈했고요. 또 장을 좀 크게 열어보자는 생각으로 2014년부터 서울 국제 핸드메이드페어를 열었어요. 올해도 5월에 DDP에서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맥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1인생활창작자 또는 사회적 기업, 사회적 경제 부문의 창작자들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일을 하는 단체입니다.

▲생활창작가게 KEY

▲생활창작가게 KEY (사진출처: (사)일상예술창작센터)

일상예술창작센터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김하영 저희 비전이 되게 거창한데요.(웃음) 저희가 만든 비전은 ‘독자적 순환이 가능한 글로벌 생활 창작 네트워크 구축’이고 미션은 ‘1인 창작자, 활동가들이 생기 있게 생활과 작업을 꾸리며 삶의 주체가 되는 문화사회 조성’이에요. 생활, 창작, 소통 세 가지 키워드를 핵심 가치로 마련하고 있어요. 핵심 가치는 저희가 2015년 지속가능 보고서라는 발간 작업을 하면서 꽤 오랜 시간 워크샵과 전문가들의 도움, 협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냈어요. 또, 대표님은 우리가 모두 세계인이니까 글로벌하게 일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글로벌이라면 감이 잘 안 오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의미하는 건가요?

김하영 저희가 이제 직접 판매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창작자들이 창작하고 판매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요. 이를테면 서울 국제 핸드메이드 페어 같은 경우, 외국 작가나 단체들이 있는 국제관을 조성하고 있어요. 올해는 그 규모를 다섯 배 정도 키웠거든요. 활발한 국제 교류와 네트워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4년 열린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4년 열린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사진출처: (사)일상예술창작센터)

비영리단체다 보니까 수익은 어디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김하영 기본적으로 페어 같은 경우에는 부스 판매가 주 수입원이에요. 한 400 부스 정도 판매되는 부스대금이 있어요. KEY에서 제품을 판매하게 되면 수수료 개념으로 작가분들과 나누면서 오는 수익이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문화행사용역들을 꽤 많이 하거든요. 예산이 큰 행사들도 몇 개 하면서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문화행사용역은 보통 어떤 것들이 있나요?

김하영 저희가 보통 시랑 같이 많이 일하는데요 작년에는 서울도서관에서 하는 <서울북페스티벌>이 있었고 경기콘텐츠랩코리아에서 <슈퍼끼어로>라는 사업도 저희가 했었어요. 그런 문화 기획 행사를 주로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가장 최근에 했거나 기억에 남는 행사들은 어떤 건가요?

김하영 아무래도 핸드메이드페어가 가장 커서 기억에 남아요. 그 후에는 북페스티벌도 두세달 정도 준비하면서 규모가 있어서 기억에 남아요. 슈퍼끼어로가 올해 1월까지 진행이 됐었고, 작년 12월에는 서울시 NPO 지원센터에서 미트쉐어 컨퍼런스를 맡아서 그동안 해온 활동을 공유하고 만나는 행사를 진행했었습니다.

일상예술창작센터의 사업을 둘러보면서 지역사회와의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는 게 특징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김하영 저희가 아무래도 연남동에서 오랫동안 있으면서 ‘따뜻한 남쪽’이라는 마을 시장도 3, 4년 간 열었어요. 따뜻한 남쪽을 진행하면서 ‘어떻게 하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서비스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했어요. 그리고 지금의 성산동 자리로 옮기면서 여기 주민들과도 어떤 걸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있고요.
4월 15일에 연남동 마을 시장 열거든요. 올해도 그런 마을 행사들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활발하게 열리고 있는 플리마켓

▲활발하게 열리고 있는 프리마켓(사진출처: (사)일상예술창작센터)


# 사회혁신청년활동가 프로젝트 소개

사회혁신청년활동가분들이 오시면 어떤 일을 하시게 될까요?

김하영 아까 말씀드린 생활창작가게 KEY에서 일하시게 될 거예요. 먼저 MD, 상품기획자들은 작가나 작품을 만드는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여, 저희 가게나 활동으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시게 돼요. 저희가 온라인 플랫폼을 작년부터 오픈했는데 그 홈페이지 안에 온라인 잡지 같은 걸 운영해요. 콘텐츠를 어떻게 홍보마케팅을 할 것인지 고민하고, 그 콘텐츠를 생산해주시면 됩니다. 또한, 관련된 기획전을 기존 매니저들과 같이 만들어주시는 역할을 하실 거예요. 김예나 팀장님이 디자인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김예나 디자인팀은 이제 홍보 마케팅의 일환으로 생활창작가게 KEY의 가치나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작업을 하게 될 것 같아요. 기존에 일하던 매니저들이 있고 동료들이 있기 때문에 초반에는 조금 단순하고 쉬운 작업을 하면서 일을 배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희 일의 특성상 흐름이 좀 길고 지속되는 일들이다 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비중 있는 업무를 맡게 되실 거에요. 옆에서 서포트해 줄 친구들이나 활동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상품기획, 마케팅, 디자인 파트에서 각각 채용하시는데, 공통으로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고 또 업무별로 다르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설명을 부탁드려요.

김하영 기본적으로는 저희가 사회적 기업이다 보니 사회적 경제 영역에 대한 관심이나 이해도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는 상품 MD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밖에 나가서 사람들 만나는 걸 좋아해야해요. 저희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매력 있게 설명해서 우리와 같이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사람들 만나는 걸 좋아하고 활발한 분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홍보 마케팅도 마찬가지로 저희의 가치를 이해하고 잘 설명할 수 있는 적극적인 분이면 좋겠습니다.

김예나  디자인은 기본적으로 디자인 툴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할 것 같고요, 시각적으로 예쁜 것에 대한 관심뿐 아니라 사회적 경제 영역에 대한 관심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또 같이 일을 하다 보니 협업이 가능한, 팀워크가 가능한 분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동계워크숍 (사진제공: (사)일상예술)

동계워크숍 (사진제공: (사)일상예술창작센터)

이러한 분야에 관련 경험이 없는 분들도 괜찮을지, 동료로서 어떤 분들과 일하고 싶은지 궁금합니다.

김하영 핸드메이드라고 해서 만드는 걸 잘 못 하거나 ‘손재주가 없는데 어떡하지’하고 오해하시는 분이 있을 수 있어요. 저희는 그런 활동을 지원하고 발판을 만들어주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래서 기획력이 있으시거나 이런 분야의 일을 해보고 싶은 분들이면 적합할 것 같고요.
제가 조금 걱정이 되는 건 아무래도 사회초년생분들이 오시다 보니 수평적인 구조에 대한 환상이 있을 수 있다는 건데요. 저희가 외부에서 보기에는 평등하다고 보일 수 있는데 직급 자체는 존재하거든요. 그래서 무슨 일을 결정할 때 나 혼자 하는 게 아니라 매니저님과 팀장님에게 확인받는 절차들이 있어요. 처음에는 내가 다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런 과정은 아니라는 얘기를 하고 싶어요. 일하는 과정에서 프로세스(순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희가 거의 스무 명 정도의 직원이 있기 때문에 구조적인 것에 대한 이해도가 조금 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개인적인 업무 스타일은 어떤가요?

김예나  디자인팀도 그 안에서 컨펌의 구조가 있거든요. 저도 제 선에서 결정하는 게 아니라 사무국장님이나 담당 팀장님과 소통하면서 결과물을 확정지어요. 그 과정에서 내가 원하는 그림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고 어느 정도는 타협해야 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런 부분을 어려워하는 활동가들도 있더라고요. 저희와 함께 하시게 되면 제가 초반에 확실히 설명을 해 드리고, 같이 이해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업무를 수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김하영 제가 말 수가 많지 않아 살갑게 대해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처음 들어와서는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있긴 한데, 친해지면 별로 그렇지 않거든요.(웃음) 길다고 하면 길고, 짧다고 하면 짧은 시간 동안 일하는거지만 자기가 먼저 물어보고 어떤 부분이 필요하다고 얘기해주면 더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요즘에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모토로 칭찬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하시면서 기억에 남았던 것이 있다면?

김예나 저는 사무국장님이 하셨던 말씀 중에 ‘일과 작업의 병행이 가능한 삶을 만들자’라는 모토가 기억이 나는데요. 저도 작업하는 사람이고 주변에 많은 창작자가 있지만 일과 삶이 같이 갈 수 있는 건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김하영 저도 그 부분을 항상  일할 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청년활동가 양성사업은 일과 함께 교육이 병행되는데요, 일상예술창작센터의 교육내용과 방향은 무엇일까요?

김하영 방향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성장이라고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저희 전체 활동가가 셋째 주 목요일은 어떤 형태로든 다 같이 나가서 교육을 받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작년에는 팀별로 책을 정해서 북스터디를 하기도 했어요.  또 청년활동가를 위한 교육의 일정도 있고요. 연간으로 진행되는 행사에 같이 나가서 경험하고 공유회를 진행해요.
주변 비슷한 단체나 친구들을 불러서 강연 듣는 것을 계획하고 있어요. 교육이라는 게 꼭 어떤 주제를 가지고 가르쳐준다기보다는 일상 업무에서 피드백하고 회의에 참여하는 것들도 다 교육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참여자들은 이곳에서 어떤 역량을 키우고 얻어갈 수 있을까요?

김하영 프리마켓이나 행사들에 막연히 관심만 있던 친구들이 와서 직접 경험을 해보며 ‘이게 정말 사회적인 가치가 있고 파급력이 있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른 곳에 가서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떤 형태로든 자기 안에 남고 소화하고 흡수할 수 있는 일경험을 같이 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김예나 디자인팀 같은 경우에는 저희 센터가 각기 다른 디자이너들의 특징이나 시각 언어를 잘 수용하는 편이라 내가 가지고 있는 색깔을 내가 담당하는 사업에 입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저희 팀원들도 각자 일들에 적합한 디자인을 만들어가는 경험들을 같이 해 나가고 있어요. 그런 점에서 활동가들에게 성장의 발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지원자분들이 궁금해하실 부분인 것 같은데요, 활동가분들에 대한 고용 승계의 계획이 있으신가요?

김하영 저희는 지속적으로 고용승계를 해오고 있어요. 작년에는 한 분 고용승계를 해서 같이 일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유학을 가시거나, 아예 진로 변경을 하셔서 제안을 드렸음에도 같이 일하지는 못했고요. 저희가 지속해서 사회혁신청년활동가 양성사업의 협력 사업장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50% 이상은 고용승계해오고 있어요. 저희 센터가 확장하는 과정에 있기도 해서 일련의 과정을 겪은 후에 저희와 잘 맞고 저희와 같이 일을 하고자 하는 의사가 있다면 고용승계는 가능합니다.


# 근무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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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를 하고 있는 일상예술창작센터의 직원들

상근직원분들의 근무 요일이나 시간, 근무환경과 복리후생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김하영 저희가 보통 토요일에 프리마켓을 열기 때문에 토요일 근무를 해요. 그러니까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을 하고 일요일 월요일이 휴무고요. 그래서 토요일에 일정이 많으신 분들은 좀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합니다.
복리후생은 일단 식대는 센터에서 부담해요. 화요일은 나가서 사 먹고 수, 목, 금, 토는 당번을 짜서 같이 만들어서 먹어요. 밑에 공유 주방이 있어서 같이 주로 먹어요. 그리고 저희가 또 옥상이 있어요. 겨울에는 눈싸움도 하고 여름에는 올라가서 쉬기도 해요. 지하에는 공방 공간이 있는데 이 곳도 정리해서 사용할 예정이에요. 점심시간에 자유롭게 나가서 산책하거나 시간을 보내셔도 터치하지 않고요. 야근은 많지는 않지만 없다고는 할 수 없어요. 다만 야근을 권하는 분위기는 아니고요. 행사가 다가오면 일이 좀 많아지니까, 그래도 팀장들이 최대한 책임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함께 요리를 하고 식사하는 공용 주방

▲함께 요리를 하고 식사하는 공용 주방

김예나 그리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워크숍이 있는데 여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들도 있습니다. 화요일 오전에는 다 같이 전체 청소를 하고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회의를 합니다. 저희 일하는 공간은 저희가 지은 건물이고요. 이 층에는 문화연대라는 저희와 오래 같이 한 단체가 와 있어서 대표님이나 활동가들은 여기에 살기도 해요.

마지막으로 지원자분들에게 드리는 팁이 있을까요?

김하영 작년 매칭박람회를 통해 만난 분 중에, 눈에 띄게 많은 질문을 하셨던 분이 있었는데요. 결국 그분이 선발되셨어요. 많이 물어보는 친구가 저희에게 관심이 많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기억에도 많이 남아요. 내-일찾기: 라운드테이블에서 질문하고 대답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알게 되는 측면도 있어서 질문을 많이 해주시면 좋아요. 관심이 크지는 않지만, 그냥 궁금해서 오시게 된 분들이라면 저희 단체가 어떤 일을 하는지 찾아보고 오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김예나 저는 그냥 디자인 만을 하는 것보다는 기획부터 의견을 내고 참여할 수 있는, 자발적인 성격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서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공유면서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발전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소극적으로 주어진 일을 한다기보다는 처음부터 창의적으로 접근하는 분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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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사)일상예술창작센터
회사분야비영리법인
회사슬로건독자적 순환이 가능한 글로벌 생활 창작 네트워크 구축
주소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13길 84-5 201호
모집직종MD(상품기획), 홍보, 디자인
채용예정인원MD(상품기획) 1명, 홍보 1명, 디자인 1명 (총 3명)
근무내용
1. MD(상품기획) 
-신규 창작자 발굴 및 창작품 선정
-창작자 입점 관리
-전시 프로그램 기획.

2. 홍보
-홍보채널 운영 및 관리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기획
-온라인 zine 내용 구성 및 인터뷰

3. 디자인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물 디자인 기획
-브랜드 이미지 기획
-매장 및 부스 디스플레이 기획
*업무 특성상 포토샵, 일러스트 등 디자인 작업이 가능하신 분이면 더 좋습니다
고용형태기간제 근로자(2017년 4월~12월)
4대 보험 유/무
급여1일 8시간 일급제(65,600원) / 월평균 170만원 내외(주휴수당,월차수당, 부대경비, 4대보험 포함) ※ 출장비가 소요될 경우 1일 5,000원 별도 지급
근무시간화~토 / 9:00~18:00 / 주5일, 40시간 근무
휴일휴가근로기준법 준수
복리후생일터기반학습(교육훈련)
지원자격만 18세~만39세의 서울시 거주 미취업 청년 공통교육 이수 후 프로젝트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청년 해당 프로젝트별 참여자 세부모집내역 및 세부 사업장별 선발기준에 준하는 청년
모집기간20170320~20170405
전형과정1차 : (제출서류 다운로드는 청년허브 홈페이지) 서류전형(work@youthhub.kr), 2차: 면접
홈페이지www.livingnart.or.kr
전화02-325-8515
이메일work@youthhub.kr
기타
문의사항
-프로젝트 담당자 : (사)일상예술창작센터 김하영 / 02-325-8515 / support@lacc.or.kr / 프로젝트 내용, 모집분야, 활동내용, 교육사항 문의
-사업 운영기관 : 청년허브 류벼리 / 070-4432-6190 / work@youthhub.kr / 신청서작성, 제출서류, 근무기간, 임금 등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