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2019-09-02T13:32:19+00:002019. 08. 22.|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취재 | 김서리(gensmoo@gmail.com)
추가취재 | 소홍수 (sohongsoo@gmail.com)
보조 | 박보우 (bwpark0311@gmail.com)
*본 인터뷰는 2018년 4월 진행된 인터뷰 내용에 추가 대면인터뷰를 진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청년의 삶을 응원하는 일이기도 한 것 같아요.
‘청년 스스로가 다음 상태로 나아갈 수 있는 지원을 권리로서 보장한다.’ 라는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거든요.” – 인터뷰 내용 중

청년의 삶에 더 가까이,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 청년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청년들이 자신의 두 발로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그리고 더 넓은 세상을 엿볼 수 있도록,
센터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와 ‘어떤 동료를 찾고 있는지’를 상세히 취재해봤다.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소개

사진. 긴 인터뷰 시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고 상세히 응해주신 기현주 센터장님.

사진. 긴 인터뷰 시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고 상세히 응해주신 기현주 센터장님.

Q.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의 센터장을 맡고 있는 기현주라고 합니다. 우리 센터는 2016년 7월 말에 창립되었는데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센터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Q.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를 소개해주세요. 예전과 비교해서 현재 센터에서 담당하고 있는 사업영역들이 크고 다양해진 것으로 알고 있어요.

A . 센터는 청년을 위한 사업을 하기 위해 2016년에 처음 만들어졌고요.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청년수당이라는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했어요. 현재는 학교를 졸업하고 미취업기간에 있는 청년들에게 수당, 마음건강, 진로모색이나 일 경험 등을 지원하며 사회에 진입하는 과정에 필요한 도움을 준다고 보시면 돼요.

Q. 근무환경은 어떠한가요?

A . 주 5일 40시간을 기준으로 하여 근무하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은 시간선택제(8-17시, 9-18시, 10-19시 중 선택)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루 8시간 근무를 하되 자신이 원하는 출근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거죠. 단, 점심시간은 12시부터 1시로 회의나 업무 연속성에 지장이 없도록 고정하였습니다. 그 시간에는 점심을 먹고 휴식하는 시간을 보냅니다. 현재 근무지는 불광동 혁신파크 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루 8시간의 정상 근무를 강조하는 포스터

사진. 하루 8시간의 정상 근무를 강조하는 포스터

Q. 주 40시간 근무한다고 하셨는데 혹시 초과 근무를 자주 하는지 궁금합니다.

A . 행사나 업무가 몰릴 때가 있어서 초과 근무가 전혀 없을 수는 없습니다. 올해 행사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지만, 행사가 시작되면 저녁이나 주말에 진행될 때 초과 근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다만 초과근무를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진행하되 근무 시간 내에 밀도 있게 해결하고 업무를 마치는 것이 우리 센터 분위기입니다. 상사의 눈치 때문에 초과근무를 억지로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런 분위기도 아니고요.(웃음)

앞에 말씀드렸듯이 업무 특성상 초과 근무가 발생할 시에는 한 달에 20시간까지는 노동법에 따른 초과근무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 외 ‘노동시간 계좌제’라는 제도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만약 한 달에 20시간을 넘어서 초과근무하게 된다면, 자신의 노동시간 계좌에 그에 해당하는 시간의 1.5배의 대체 보상 휴무를 저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달에 25시간을 초과 근무했다면 5시간의 1.5배인 7시간의 대체 보상 휴무를 사용할 수 있는 거죠. 계좌에 최대로 적립할 수 있는 시간은 연간 100시간입니다. 월로 나눌 경우 한 달에 10시간 정도 되는데요. 저희는 초과근무가 이 이상이 되지 않기를 권장합니다. 효율을 높여 업무는 정해진 일과 시간 안에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Q. 연차나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나요?

A . 연차는 기본적으로 근로기준법에 따라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아까 설명해 드렸던 노동시간 계좌제에 발생한 보상 휴무를 합해서 10일까지 연속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말을 포함하면 최대 2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물론 주어진 휴가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요.

여성 분들의 경우 한 달의 한번 유급 생리 휴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외 사용자 측과 노동조합 단체협상을 통해 만들어진 ‘일생활균형휴가’가 있는데요.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과 마지막 수요일 중 선택하여 4시간씩 휴가로 사용할 수 있고요. 병가의 경우 일주일 이상 입원하실 경우 유급으로 보장합니다. 센터 초창기에는 근로기준법에 따른 연차와 보상 휴무만 있었는데, 생리휴가라든지 특별휴가, 병가처럼 직원 복지에서 조금씩 더 보장되도록 다양하게 신경 쓰고 있습니다.

2층 사무실에서 내려다보이는 건물중정

사진. 2층 사무실에서 내려다보이는 건물중정.

Q. 사원들을 위한 휴게공간이 마련되어 있나요?

A . 사무 공간 외에 센터 자체 내에서 따로 마련되어 있는 휴게 공간은 현실적으로는 없습니다. 다만 불광 혁신파크 내에 마련되어 있는 건물 내부와 외부에 마련되어 있는 공유공간들을 휴게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Q. 점심시간은 어떻게 보내나요? 꼭 함께 먹는 분위기인가요? 아니면 따로 먹는 분위기인가요?

A . 점심을 도시락으로 준비해 오시는 분들도 있고, 나가서 드시는 분들도 있어요. 팀별로 같이 먹기도 하고 같이 먹고 싶은 팀원이랑 같이 식사하기도 하고 혼자 먹기도 하며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회사식당이 따로 없어서(웃음) 자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Q. 조직문화라든지 센터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A . 저희는 직책이나 직함을 부르지 않고 별칭을 사용하고 있어요. 사소한 것에서도 평등한 의사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직 내에 노동조합, 노사협의체, 상조회도 있어요. 직원들이 다양하게 센터 방향성이나 경영에 대해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열어두고 노력하고 있는 조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Q. 성비나 연령대는 어떠한가요?

A . 올해 정원이 34명인데요, 남자 직원은 9명이 있어요. 여성이 더 많은 조직이죠. 연령대는 20~40대 분포인데, 30대가 가장 많습니다.

Q. 기혼자분들도 계신가요? 기혼자분들이 같이 일하기에도 괜찮을까요?

A . 현재 센터 내 기혼자는 9명이에요. 일과 가정생활이 양립할 수 있도록 휴가나 육아휴직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어요. 아이가 있는 동료들 또한 육아를 위한 시간은 최대한 할애하기 위해 서로 노력합니다. 동료들이 일을 분담하거나 조직적으로 빈자리가 메워지는 방향을 논의하면서 일하고 있어요.

Q. 근속하는 기간이 안정적인지 궁금합니다.

A . 저희가 창립한지 아직 3년이 채 되지 않아서 근속연수를 말하기에는 짧은 기간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요. 대부분 오래 센터에서 일하고 싶어합니다.

사진. 사무실 내 탕비실의 모습

사진. 사무실 내 탕비실의 모습

Q. 회식이라든지 친목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A . 회식 문화는 거의 없는 편이에요. 일 년에 한두 차례 정도 워크숍이 진행되고 그 외에는 팀 간이나 부서 간에 친목을 도모하는 점심 식사가 자주 있는 편입니다. 친한 직원들끼리는 개인적으로 만나서 저녁때 만나서 술 한 잔 정도 하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술을 강권하는 저녁 회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센터 전반적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유지하지는 분위기라서 서로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20~30대가 근무하는 직원들의 주요 연령대라서 워라밸을 스스로 지키려는 분위기다 보니 휴가를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사측에서 마련하기도 하고요. 일 할 때는 하고, 쉴 때도 제대로 쉴 수 있는 분위기를 지향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별칭을 사용하여 좀 더 위계나 권위적인 부분은 없애고 소통을 더욱 활성화해서 사업 방향 토론도 직원들과 함께 논의하려고 합니다. 모든 의견이 다 받아들여질 수는 없지만 토론하는 과정에서 합리적 의사 결정을 위해서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고 반영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Q. 조직문화 중 센터만의 특별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 팀원 안에서 임원을 선출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조직인 상조회가 있습니다. 상조회를 통해 행정상 회사 복지에서 채워지지 않는 부분을 동료들이 함께 챙겨줍니다. 예를 들면 이사나 생일 등 소소할 수 있지만 개인에게 중요한 이벤트를 축하해주고, 입원이나 가족이 사망했을 때 위로해주고 있어요.

Q. 복지와 복리 후생은 어떤 게 있고 어떤 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 . 앞서 말씀드린 월 4시간의 ‘일생활균형휴가’가 있고요. 예산에 따라 해마다 다른데 올해는 1인 30만원 상당의 선택적 복지를 지원하고 있어요. 건강관리, 여행, 학원수강 등 일상을 환기하고 개인의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는 것들을 개별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사진. 업무 중인 활력사업단의 사무실의 모습

사진. 업무 중인 활력사업단의 사무실 전경. 직접 방문해보니 훨씬 더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모집분야 및 상세한 업무내용

Q. 이번에 채용하는 ‘마음건강 지원사업’의 역할과 업무내용은 무엇인가요?

A. ‘마음건강 지원사업’은 크게 2가지 사업이 있어요. 하나는 ‘청년마음상담소’라고 해서, 청년과 전문심리상담사를 연결함으로써 상담을 직접 받게 하는 사업이에요. 그리고 온라인고민상담소인 ‘Hi-There’*이라는 플랫폼을 운영해서 고민이 있는 청년들이 또래의 고민상담사인 마음친구들과 상담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일이 있습니다. 플랫폼에 올라오는 고민을 계속 확인하고, 플랫폼을 더 많이 알려지게 노력하는 일이 해당돼요.

이번에 채용하는 ‘청년마음상담소’ 담당은 일대일마음상담과 그룹마음상담을 운영하는 역할이에요. 상담할 수 있는 파트너(전문상담사)를 섭외하고, 상담받기 원하는 참여자를 모집해 연결하는 역할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중에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파트너로부터 듣고 프로그램에 대한 피드백을 참여자보루터 받는 것, 파트너와 참여자 간 조율하는 역할이 중요합니다. 소통이 주 업무예요.

*Hi-there : 온라인 고민상담소 마음톡톡(http://www.hi-there.co.kr)은 고민이 있는 청년들이 고민을 작성하고, 마음친구로부터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소통공간이다.

Q. 경력자를 우대하시나요?

A. 관련된 경력이 있는 분을 우대하지만, 경력이 없더라도 도전하고 싶은 분들은 도전해도 좋아요. 이 분야도 고등학교 졸업인 지원자는 경력이 2년 이상 요구가 되고요. 학사 학위 이상은 신입지원이 가능합니다.

사진. 활력사업단(마음건강지원사업, 일경험지원사업, 진로탐색 지원사업) 사무실 모습. 활짝 웃고 계신 사업담당자님. 사진. 활력사업단(마음건강지원사업, 일경험지원사업, 진로탐색 지원사업) 사무실 모습. 활짝 웃고 계신 담당자님처럼 사무실 분위기도 활력이 넘쳐보였다.


채용과정 

Q. 채용과정은 어떻게 되며,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무엇인가요?

A.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이 되고요. 지원동기와 의사소통역량, 협업역량, 상황대처역량,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센터에서 일하는 데 꼭 필요한 역랑이죠.

Q.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서류를 꼼꼼히 보는 걸로 알고 있어요. 서류 전형에서 몇 명의 지원자를 선발하시나요?

A. 센터는 서류를 많이 보는 편이에요. 서류전형에서 3배수 정도까지 뽑거든요. 보통 경쟁률이 10:1이상은 나오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1명을 채용하면 서류에서 3명을 합격시키는 거죠. 그러다 보니 서류를 꼼꼼하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Q. 각 분야마다 숫자로 직급이 표기되어 있던데 어떤 기준으로 구분이 되나요?

A. 센터는 1급에서 6급까지 호봉제 조직체계를 갖고 있어요. 1급은 저 센터장이 해당되고요. 부서장 직급은 2~3직급이고, 팀장직급은 4~5급, 팀원은 5~ 6급 이렇게 구분이 되거든요. 채용하는 과정에서 경력 등을 보고 급수에 반영한다고 보시면 돼요. 기존에 경력을 얼마나 인정할 수 있는가에 따라서 급수 구간이 나뉘고 거기에 맞게 연봉이 책정이 돼요.

Q.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사회초년생이나 신입지원자 분들에게도 열려 있나요?

A. 네 가능하죠. 저희가 작년에도 팀원들을 채용할 때 일 경험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채용했어요. 물론 파트너들과 소통하거나 환경에 대응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관련 경험이 있는 사람도 괜찮지만, 사회초년생들도 가능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Q. 마지막으로 이번에 함께 하게 될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괜히 어렵네요.(웃음) 저희 센터가 계속 해온 일이 크게는 청년을 지원하는 일이었는데, 오늘날을 살아가는 청년의 삶을 응원하는 일이기도 한 것 같아요. ‘청년 스스로가 다음 상태로 나아갈 수 있는 지원을 권리로서 보장한다.’ 라는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안정적이고 자유롭고 뜨거운 청년의 삶을 상상하면서 청년들을 만나려고 늘 노력해요. 이런 점에 관심이 있고 같이 응원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이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청년들의 현실을 가장 가까이서 보고 많이 고민하는 그룹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진. 마침 노을이 지고 있던 창밖의 풍경. 아늑하고 재밌는 사무실 구경에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던 것 같다.

사진. 마침 노을이 지고 있었던 창밖의 풍경. 아기자기하고 재밌는 사무실 구경에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던 것 같다.


서울잡스  내일취재단 활동을 하면서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다고 평소에 생각했었지만,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어떤 사람들이 모여있는지’ 등 이토록 자세하게 알게 된 것은 처음이었다.

직접 취재를 해보니 청년의 삶을 보장하기 위해 일하는 것 만큼이나, 자신의 삶과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의 삶을 잘 지키고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흔적을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었다는 점이 길게 기억에 남았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청년들을 응원한다는 센터장님의 말처럼, 청년의 삶과 나 자신의 삶을 함께 응원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었다.


★미니 서면인터뷰-각 채용업무의 현직자가 미래의 동료에게 말한다

Q. 이것은 꼭 알고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직접 참여자를 만나는 것이 아니다보니 일대일 상담사, 그룹상담 리더와 코리더 등 협업파트너가 효과적으로 사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반영합니다. 보통은 문자, 전화로 소통하고 필요시에는 미팅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협업파트너와 소통이 많다는 점을 알고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Q. 기사를 읽고 지원을 준비하는 미래의 동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A. 팀에서는 청년의 마음건강 지원 방향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대화합니다. 청년마음건강의 필요성에 공감하신다면 상담을 전공하지 않으셨더라도 걱정을 내려놓으시고 지원해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웃음)

회사명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회사분야중간지원조직
회사슬로건청년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듭니다.
주소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 21동 2층
모집직종마음건강 지원사업 운영
채용예정인원1명
근무내용
마음건강 지원사업 운영
- 청년마음상담소 운영(일대일마음상담, 그룹마음상담)
고용형태정규직
4대 보험 유/무
급여팀원 5급(21,594~42,867천원)/ 6급(21,160~42,009천원)
근무시간주 5일, 1일 8시간(8~17시, 9~18시, 10~19시 중 시간선택 출퇴근제)
휴일휴가일요일 / 국경일 / 법정공휴일 / 노동절 / 일생활균형 휴가 월 4시간 등
복리후생유급 생리휴가 / 보상휴무제공 / 교육비 지원
지원자격1. 공통 : 응시연령 제한 없음(단, 만 19세 이상 지원가능) / 성별 제한 없음(단,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된 자)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 2. 해당 분야 근무경력 2년 이상, 학사학위 소지자, 기타 센터에서 위의 기준에 준하다고 인정하는 자(다음 요건 중 하나 이상을 갖춘 자)
모집기간20190821~20190906
전형과정서류접수 ▶ 서류심사 ▶ 면접심사 ▶최종발표
지원방법센터 양식에 따라 온라인 접수(sygc9292@sygc.kr) ※하단 지원하기 눌러서 양식 다운로드
홈페이지sygc.kr
전화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 담당자 조태훈 02)6358-0646
이메일sygc9292@syg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