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밸류 주식회사

2020-03-20T18:34:20+00:002020. 03. 19.|

사람중심의 새로운 도시문화를 만드는 라이프스타일 디벨로퍼, 네오밸류

글 : 한예섭(ghin2800@gmail.com)
사진 : 박경국(doem@sygc.kr)

“We Are Lifestyle Developer” 부동산 개발 회사 <네오밸류>의 슬로건입니다. 부동산 개발이 어떻게 ‘라이프 스타일’과 연결되는지, 신입사원들에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으며, 그렇다면 입사를 위해 어떤 것들이 필요할지, 네오밸류에 궁금한 것들을 잔뜩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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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밸류에 대하여]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부터 부탁드릴게요.

황. 안녕하세요. 네오밸류에서 피플팀 팀장을 맡고 있는 황인출이라고 합니다.

송. 안녕하세요! 상품개발본부 상품개발2팀 팀장 송범주입니다.

 ⓒ 박경국

<네오밸류 피플팀 황인출 팀장님> ⓒ 박경국

오른쪽에서 세번째 송범주 팀장님 ⓒ 네오밸류

<오른쪽 첫번째 계단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상품개발2팀 송범주 팀장님> ⓒ 네오밸류


Q. 네오밸류가 어떤 회사인지 궁금합니다. 부동산 개발 사업을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 ‘라이프 스타일 디벨로퍼라는 소개를 스스로 하고 있기도 해요.

. 부동산 개발이라고 하면 흔히 전화로 “땅 사실래요~” 하고 물어보는, 공인중개사 같은 이미지를 떠올리시더라고요. ‘부동산 개발’이라고 하니 부동산 투기 쪽의 이미지를 떠올리시는 경우도 있고요. 간단히 말하면 저희는 사람들에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일로 부지를 구매부터 주거환경을 고민하고 더불어 시공사 선정과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일들로 소비자 가치 중심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송. 개발 후 컨텐츠를 기획하고, 직접운영까지 하면서 그 지역에 새로운 도시문화를 제안한다는 점이 보통의 부동산 개발 회사와는 조금 다른 점인데요. 보통 부동산 개발이라고 하면 부지를 사고 건물을 올린 후 분양을 하여 모두 판매하고 다음 사업지로 이동하여 그 일을 다시 처음부터 반복하는 식이죠.

황. 저희는 조금 달라요. 아파트 앞에 들일 상가를 어떻게 구성할지 기획 단계부터 주도합니다. 어떤 점포들이 어떤 콘텐츠를 가지고 거기에 들어올지를 ‘소비자 중심’으로 기획하고 운영하죠. 다시 말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서, 조금이라도 더 매력적인 공간을 꾸리는 겁니다.

 

Q. 직접 상업시설을 꾸미고 관리한다면, 그렇지 않은 일반 시설에 비해서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송. 저희가 목표하는 도시로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점이라고 생각해요. 보통의 상업시설을 보면, (체계적인 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많은 부분이 공실로 남아있다거나, 공인중개소만 너무 많이 입주해 있다거나 한 경우가 있어요. 이런 경우엔 그 지역만의 도시문화가 자리 잡을 수 없고, 상업시설도 제대로 활성화되기 어렵죠. 그래서 저희는 ‘앨리웨이 광교’를 통해 사람, 지역, 문화를 연결하는 로컬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하였고, 그것을 통해 이곳이 지역주민에게 자부심이 되는 장소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했어요.

그런 목표를 세우고 세부적인 계획을 하는 과정에서, ‘호수가 보이는 입지 좋은 곳에 상가만 가득 채우지 않고 광장을 만들어서 고객들이 쉬고 즐길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문화공간을 만들어 고객들이 국내외 유명한 작품을 집 앞에서도 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해보자!’, ‘독특한 문화로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의 카페를 입점시키자’ 등 지금까지 이루어졌던 일반적인 개발 관점에서는 생각하기 어려운 여러 가지 일들을 생각하며 시도했습니다. 오픈 1년이 되어가는 시점에 이곳은 지역주민의 자부심이 되는 공간이 된 것을 넘어서 타 지역 주민들, 동종업계의 관계자들, 심지어 여러 지자체에서도 답사를 오는 곳이 되었습니다.

 ⓒ박경국

<광교 앨리웨이 상가시설 모형> ⓒ박경국

황. 맞습니다. ‘앨리웨이’의 경우 프렌차이즈, 부동산, 편의점 같은 시설은 꼭 필요한 수준으로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각 지역의 맛집이나 유명한 콘텐츠들을 가지고 왔죠. 이게 저희가 저희를 ‘라이프 스타일* 디벨로퍼’라고 소개하는 이유인데요. 단순히 (건물을) 판매만 하고 떠나는 게 아니라, 소비자들이 이곳에 거주하며 즐길 일상적 콘텐츠까지 세밀하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건물이나 점포는 물론 인테리어, 디자인 등에 대한 것까지 소비자의 삶의 만족을 위해 직접 고민하고 조성하는 거죠.

 

Q. 일반 부동산 개발 사업보다 일이 많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회사의 업무 구조가 궁금합니다.

황. 각 법인별 특화된 전문성으로 3개사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네오밸류>는 전체적으로 부동산 개발과 상품개발 등을 담당하고 있구요 콘텐츠 개발과 F&B(Food&Beverage) 기획, 운영을 하는 <어반라이프>가 따로 있어요. 마지막으로 <네오밸류 프라퍼티>는 광교 앨리웨이 상가와 함께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부동산 자산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법인입니다.

 

Q. 그렇다면 각 법인의 올해 목표는 어떻게 되나요?

황. 각 법인 별로 매해마다 목표를 상정해 두고 있는데요. 올해는 전체적인 사업 확장을 위해 채용을 큰 규모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가로수길, 익선동 등 에서 건물 운영이나 사업체 유치와 관련한 신규업무가 많이 생기고 있죠. 여기에 더해 자산운용사를 새로 설립하는 부분도 있어서, 올해엔 자산운용사까지도 신규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Q. 회사의 재정성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싶어요.

황. 직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네오밸류의 작년 매출은 1조 원이었어요. 여러 매출이 합쳐진 부분도 있지만 전혀 염려 안하셔도 될 만큼 재무구조상 튼튼한 회사라고 자부합니다.

 

[채용절차와 업무역량]

Q. 채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질문 드려볼까 해요. 먼저 채용은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황. 신입사원의 경우 저희가 진행하는 프로젝트 인턴십에 참여한 사람, 혹은 거기에 지원한 사람만을 대상으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진행하는 일종의 공모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잡코리아’나 ‘사람인’ 같은 플랫폼에서 별도로 신입 채용을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신입 구직자 분들의 경우 이 프로젝트 인턴십에 먼저 참여해 주셔야 지원자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후에는 서류부터 면접까지 차례대로 진행되죠.

프로젝트 인턴십은 보통 1월부터 시작해서 3개월가량 진행한 뒤 마무리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올해엔 지금 일단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는데, 참여한 분들에 한하여, 약 10명 내외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당연히 부동산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 분들이 많이 오시기는 하지만, 따로 참가에 제한을 두지는 않고 있어요. 프로그램 내에선 젠트리피케이션* 현상 같은, 사업 관련 주제에 대해 같이 논의하거나 발표하는 활동이 준비되어 있고, 지금 저희 회사가 운영하는 앨리웨이 같은 곳에 대해서 함께 얘기하기도 합니다.

경력직의 경우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모집 중에 있습니다.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젠트리피케이션: 낙후됐던 구도심 지역이 활성화되면서 중산층 이상의 계층이 유입되고, 그들이 기존의 저소득층 원주민을 대체하는 현상.

 

Q. 구직자 분들은 자신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할지, 또 어떤 점을 어필해야 할지 고민일 것 같은데요.

황. 신입 구직자 분들은 업무역량 보다 회사의 인재상을 기초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현직에 있는 경력자와 비교할 순 없는 노릇이지요. 사람의 발전가능성은 신입사원에게서 표출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관심분야와 여러 경험들이 연결고리로 작용할 때, 비로소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만큼 신입 분들은 자기소개서에서 쓰신 내용 말고 개인 브랜드의 스토리를 이야기 해주시면 더욱 더 도움이 됩니다.

송. 만약 상품개발본부 지원하고자 하는 신입 구직자분들이 계신다면, 학업을 통해 배운 ‘전공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취미, 관심사 등과 관련된 ‘폭넓은 경험’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라이프스타일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개개인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얻는 지식들이 모이면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고 구상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거든요. 어떤 장소에 방문했을 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 공간을 읽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분이라면 그 부분을 어필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Q. 그렇다면 전문지식이 없어도 지원을 할 수 있는 걸까요?

황. 네, 직무에 따라 다르지만 가능합니다. 신입 분들의 전문지식은 실제 업무에서 요구하는 능력은 차이가 나는 게 당연하기 때문에 그 차이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사 후에는 본인 직무에 대해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Q. 업무역량에 대해서는 별 염려가 필요 없다고 하셨는데, 입사 이후에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따로 존재할까요?

황. 우선 ‘프로젝트 인턴십’ 부터가 우리와 함께 고민하고 심도있게 고민할 파트너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더불어 입사 이후엔 기본적인 OJT에 더불어 각 팀에서 멘토를 배치한 뒤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는 식으로 업무를 배워나갈 수 있게 하지요.

 

[근무 환경과 조직 문화]

 ⓒ네오밸류 제공

<휴게 공간> ⓒ네오밸류 제공

Q. 사무실에서 보니 휴게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기본적인 근무환경에 대해서도 알고 싶은데요.

황. 9 to 6 근무를 기본으로, 지금은 코로나 19로 인해 시차출근제를 시행하고 있어서 8시에 출근해 5시에 퇴근하거나 10시에 출근해 7시에 퇴근하는 식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야근의 경우 일시적으로 일이 많아지거나, 특정 시기에 따라 야근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상사의 눈치를 보면서 야근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정시간에 퇴근 안하면 임원분께 혼나기도 합니다.

 

Q. 휴가의 경우는 어떨까요?

황. 별도의 유급휴가는 운용하고 있지 않고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가 지급되고, 이를 자율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휴가의 경우 취업규칙 상으론 소멸제도*로 명기되어 있는데요. 사실 실제로 소멸제도로 휴가를 운용하는 게 네오밸류와 어울리지 않더라고요. 개인이 발전해야 회사가 발전한다는 기업이념이 확실한 편이다 보니까, 취업규칙엔 소멸제도로 되어있어도 미처 다 쓰지 못한 연차에 대해서는 연말엔 확실하게 정산하고 있고 우선적으로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회계연도 기준 연차 지급 : 노동자의 입사일 기준이 아닌,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하여 일괄적으로 연차 휴가를 지급하는 것.
*연차 소멸제도 : 연말까지 남은 연차를 이월하거나 금전으로 지급하지 않고 그대로 소멸시키는 제도.

 

Q. 육아휴직이나 생리휴가는 어떨까요?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권장되는 편인가요?

황. 마침 내일부터 육아휴직을 가시는 직원 분 한 분 계세요. 출산휴가, 연차, 육아휴직까지 법정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구요 저희 회사에선 아직 처음이네요. 생리휴가의 경우 아직 신청하신 경우는 없습니다. 다만 ‘가족의 날’라고, 한 달에 한 번 자유롭게 4시 퇴근이 가능한 제도를 운용 중인데요. 연차 차감이나 서류상의 기록 없이, 원할 때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제도가 생리휴가 쪽으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오밸류 제공

<사무 공간> ⓒ네오밸류 제공

Q. 회사 문화나 분위기에 대해서도 이야기 들어볼까 해요. 전체적인 조직문화를 평가하신다면?

황. 부서마다 업무 분위기가 다르긴 합니다만, 일단 자율 좌석제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앉고 싶은 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해서 좌석을 매일 섞어 앉는다든가 하는 경우가 가능하고요. 때문에 조금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웃고 떠들고 이야기들도 많이 하는 편이지요.

뭐, 어떤 회사든 다들 ‘자유로운 분위기와 수평적인 조직’을 강조하긴 합니다만, 저희는 업무에 있어서 ‘일의 원칙’을 세우고 권한과 책임을 위임하며, 자유롭게 대화합니다. 의사표현을 하는 것에 관해선 자유로운 편이라고 생각해요. 임원 분들이나 사장님도 그런 분위기를 잘 이해하셔서 어떠한 주제를 가지고 말하기보다 경청을 많이 하시는 편이에요

회사는 사업을 영위해야 할 목적을 가지고 있는 조직이기 때문에 수평적인 문화를 추구하지만 중요한 의사결정이나, 실행에 있어서는 수직적인 구조로 업무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Q. 권한과 책임을 위임한다는 게 어떤 뜻인가요?

황. 저희는 일하는 원칙을 WHY, WHAT, HOW 프로세스에 따라 고민하고 업무를 협업할 때 공유해서 방향성을 잃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어떤 일을 ‘왜’하는지에 대해 이해했다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는 그 권한과 책임을 담당자 본인에게 모두 위임하는 형태입니다. 권한과 책임은 특정 직급에만 집중된 특권이 아니라, 회사를 구성하는 임직원으로 업무 시 가져야할 마음과 자세라고 할 수 있으며, 업무에 대한 결과는 결국 고객이 판단하게 됩니다.

 

Q. 자기주도적인 업무방식이군요. 신입사원의 입장에선 장단점이 있을 것 같기도 한데요.

황. 맞습니다. 신입 분들의 경우 모두들 능동적이고 적극적이라고는 말씀하시지만, 첫 사회생활이라 정작 본인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더 많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가령 신입 분들의 경우, 시키는 것만 잘 수행하고 싶으신 분들, 수동적인 업무가 더 편하신 분들에게는 저희의 업무 방식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A부터 Z까지 일을 통째로 맡게 되니까요. 업무의 경험은 개인의 역량으로 점차 발전될 것입니다. 본인에게 맞기만 하다면, 그 업무에 대한 경험은 고스란히 본인의 능력으로 남게 될 겁니다.

송. 많은 부분을 본인의 판단과 기획에 따라 수행하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더 큰 성취감이 느껴질 때도 있어요. 예를 들어 실내공간에 대한 분위기를 결정해야할 때가 있었는데, 차분한 브라운 톤으로 공간 컨셉을 결정하여 진행했었는데, 막상 완공된 결과물을 보니 밝은 톤으로 했었다면 훨씬 더 좋았을 것 같다고 후회를 한 적이 있었어요. 그럴 때는 그 부분이 계속 눈에 밟혀요. 아쉬움이 쉽게 사라지지 않죠. 하지만 반대로, 공간기획의 결과물이 예상대로 잘 나왔을 때에는 성취감도 느껴지고 뿌듯해서 그 장소를 지인들에게 자랑도 합니다.(웃음)

 

Q. 직원 분들의 성비는 어떻게 될까요? 평균 연령대는?

황. 성비는 50:50 정도 됩니다. 여성분들이 조금 더 많으신 것도 같네요. 평균연령은 서른 중후반 정도입니다. 연령대가 좀 높으신 분들도 계시지만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청년에 대한 서적들을 필독서(예. 90년대생이 온다)로 지정해 모든 임원들에게 읽게 할 만큼, 다양한 생각에 대해 먼저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분위기입니다.

송. 남녀 비율도 그렇고, 다양한 성향과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모여 있다는 게 네오밸류의 또 다른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보통의 회사는 관련 분야의 직원들끼리 모여 있는 게 일반적인데, 이곳에 와보니, 금융업부터 건축디자인, 인테리어, 브랜딩, 마케팅, 컨텐츠 개발, 큐레이터 까지 다양한 업종에 계신 전문가들이 모여 있더라고요.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직원들이 협업하고 교류 하면서 더 큰 시너지도 발휘 된다고 생각합니다.

 

Q. 신입사원의 급여수준이 궁금합니다.

황. 신입사원 연봉이 3천만 원 후반대 정도입니다. 복지제도 금액은 별도입니다. 기본적으로 근로기준법을 준수하고 이외 다양한 복지혜택과 경험으로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사내 복지제도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황. 우선 3개사 모두 ‘사내근로복지기금’이라는 법인을 별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법인이 출현한 금액으로 임직원 복지를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자기계발을 위한 교육비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임직원을 위해 연간 교육비가 지급이 되고, 업무 이외 어학, 전문 자격증 등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라이프 스타일 지원금’이란 제도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을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을 해야 하는 취지의 대표적인 복지제도로 음식, 여행, 문화, 숙박, 레져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같이 공유해야 하는 문화가 있다면 단체 뮤지컬 관람이나, 콘서트도 가기도 하구요, 세계지식포럼(wkforum.org), ULI(Urban Land Institute)회원 활동으로 전문지식과 트렌드 변화를 발빠르게 볼 수 있습니다.

19년도에는 3개조(1개조당 10명 내외)로 편성해서 미국, 호주, 영국으로 해외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단순히 보고 사진 찍고, 음식을 먹는 것 이외 현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기 위해 일주일간 직접 경험하고 체험 했었구요,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경험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송 매니저님께 질문 드릴게요. 청년 구직자 분들께 이 회사를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송. 네. 특히 개발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시문화’를 만들어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토지매입을 시작으로 개발사업을 통해 건축물을 만들고 그 공간에 어울리는 컨텐츠를 기획한 후 운영을 하며, 새로운 지역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네오밸류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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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2

 

 

 

 

 

 

회사명(주)네오밸류
회사분야부동산개발, 상업시설 운영, 콘텐츠 기획
회사슬로건사람중심의 새로운 도시문화를 만들어가는 라이프스타일 디벨로퍼
주소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139 3층 네오밸류
실근무지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139 3층 네오밸류
모집직종사업개발, 인사, 재무, 사업전략기획, 아트
채용예정인원직종 별 1명 이상
근무내용
-사업개발 : 신규 개발사업 투자검토 및 발굴, 개발 사업구조 및 금융조달
-인사 : 채용, 운영 및 관리, 인사제도 기획/운영
-재무 : 사업관련 회계 및 세무, 기업구조 분석
-사업전략기획 : 신규사업 기획, 중장기 사업 전략 수립 및 추진
-아트: 전시기획, 갤러리 관리 및 운영/디자인 작업진행/프로모션 및 전반적인 아트 업무
고용형태정규직,계약직 / 전일제 / 신입,경력
4대 보험 유/무4대보험 유
급여신입사원기준 3,000만 후반
근무시간월~금 9:00~18:00
휴일휴가근로기준법에 준하는 연차, 국경일, 법정공휴일
복리후생라이프스타일 지원금(복지포인트), 개인 교육비/컨퍼런스/강연 프로그램, 사내도서관, 해외답사, 점심식대, 경조사 지원, 건강검진 지원, 가족의 날(4시퇴근), 휴양시설 지원, 장기근속 포상, 조직활성화비
지원자격무관
모집기간상시채용
전형과정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최종합격
지원방법홈페이지 및 채용포털 지원
홈페이지www.neovalue.com
전화02-539-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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