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브랜드(O’ MY BRAND)


고객과 소통하고 싶은 디자인 브랜드 O’ MY BRAND

글 박양기(didrl928@naver.com)

사진 김해랑(kimwithsun@naver.com)

디자인으로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할 수 있을까? 디자이너와 대중을 위해 기꺼이 소통의 다리가 되겠다는 기업이 있다. 생활 속에서 디자인을 극대화 시키고 대한민국 디자인 업계를 들썩이고 싶어 하는 기업 ‘오마이브랜드’. 캐리커쳐마키 앱 하나면 나만의 캐리커쳐(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일. 이 매력적인 일에 빨강, 노랑, 초록, 파란색의 명함으로 자신들을 표현한 4명의 팀원이 달려들었다. 디자인과 IT의 콜라보레이션. 어떤 성과를 낼지 궁금한 기업이다.

▲ 오마이브랜드의 얘기를 시작하자 진지한 표정으로 인터뷰에 임하는 심성규 대표

Q. 홈페이지에 오마이브랜드 소개란을 보고 왔어요. 노란색 명함을 가진 대표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오마이브랜드 대표인 심성규입니다. 저는 디자인학과를 전공했었던 학생이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사람을 많이 그려왔는데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한 만족감을 느껴왔고 재능도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능력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기쁨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고. 그러다 보니 꿈이 하나 생기게 되었어요. ‘세상 모든 사람을 한 번 다 그려보자’. 현실에서 가능하지 않는 꿈일 수도 있지만 IT 기술을 접목 하면 어느 정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생각이 들었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갖고 큰 사람이구요, 그 결과물이 오마이브랜드입니다.

Q. 혼자만의 생각으로 창업을 시작한 건가요? 오마이브랜드에 대해 짧게 소개를 듣고 싶네요.

A. 처음 창업에 대한 생각은 제가 했지만 혼자 할 수 없는 일이었어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같이 하자고 얘기 했죠. 특히 개발자로 있는 친구와는 처음부터 마음이 맞아 이 일을 현실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오마이브랜드는 디자이너들에게는 고객들과 쉽게 컨택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해주고 일반인들에게는 디자인 기술을 제공합니다. 그와 동시에 생활 속 디자인을 극대화 해보고 대한민국 문화사업을 도모해보자는 비전을 갖고 시작했어요. 앱 자체에 디자인과 IT를 접목시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Q. 디자이너 분들은 어떤 분들이신가요? 어떻게 같이 일하게 되었나요?

A. 저희 디자이너 같은 경우에는 서울시 예술 시민으로 뽑혀서 전시회도 같이 해보고 실력 있는 작가 분들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활동하는 작가님들의 공간이 몇 군데가 있어요. 저희와 함께 할 수 있는 작가 분을 찾아냈고 최대한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대중성 있는 작가님들과 컨택했어요. 직접 만나보고 사업 설명을 해드리니 같이 해보자며 좋은 반응을 보여주셨고 같이 일하자고 하셨습니다. 다양한 스타일을 가진 작가분들이 계시니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을겁니다.

 

Q. 두 가지 아이템을 준비 중이신 것 같던데 디자이너 분들은 캐리커쳐마키 부분에 더 큰 역할을 맡고 있는 것 같아요. 캐리커쳐마키는 어떤 앱인가요?

A. 캐리커쳐 마키는 사용자가 좋아하는 취향의 작품으로 자신의 모습을 제작 및 의뢰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고객분께 앱으로 작품 의뢰를 받아요. 앱에는 각 작가님마다 어떤 작품을 그리는지 예시를 들어놨으니 자신이 원하는 그림체의 작품을 그려주는 작가님을 고르면 됩니다. 디자인 금액은 어떤 작가님의 작품을 고르는 지 따라서 결정납니다. 모든 작품이 가치 있지만 어떤 작가 분은 심플하고 귀엽게 그리는 반면에 어떤 분은 고퀄리티로 밀도 있게 그려내는 분이 계시기 때문에 같은 가격을 받을 수 없었어요. 작품을 제작하는 데 소요 되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이죠. 처음 작업 의뢰를 받을 때 최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듣고 나서 만들기 시작하기 때문에 두 번 만들 일을 최대한 없게 만들었답니다. 곧 앱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결재사와 마지막으로 해결할 부분만 남았고 10월 중에 출시 될 예정입니다. 그 뒤로 좋은 방향으로 발전 되면 상품을 만들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Q. 또 다른 아이템은 캐릭터마키라고 하던데요. 이 앱은 어떤 아이템인가요?

A. 캐릭터마키는 프로그램상 자동적으로 자신의 캐릭터가 만들어지는 서비스입니다. 기술적인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캐리커쳐마키에 비해 좀 더 오래 걸렸고 아직은 진행과정 중이지만 곧 빛을 볼 것 같습니다. 올해 12월 중으로 마무리 지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에브리페이스, 아이메이드페이스라는 캐릭터 제작앱이 있었는데 주어진 소스들로 맞춰나가며 캐릭터를 만드는 앱이었어요. 기존에 있던 앱들은 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키지도 못 했고 미적 감각이 없는 앱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못 했던 것을 보완할 수 있는 서비스기 때문에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

▲ 각자의 명함을 색깔과 캐리커쳐로 표현

▲ 각자의 명함을 색깔과 캐리커쳐로 표현 왼쪽부터 디자이너 강혜린(빨간색), CEO 심성규(노란색), CTO 이종효(초록색),  project manager 김태인(파란색)

Q. 어떤 분들과 같이 일 하고 계신가요?

A. 각자 명함에 색깔을 달리 하였으니 색깔로 사람을 지칭해 볼까요? 초록색 친구부터 얘기 해볼까요? 이름은 이종효. 종효와는 초기부터 사업을 준비했는데 개발 쪽에 열의가 넘치고 열정이 있는 친구랍니다. 그래서 같이 하자고 제가 직접 얘기했습니다. 사업 비전에 맞춰 일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일하다 보니 창업 준비를 하는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과정 중에 창업캠프에서 마주친 파란 친구, 김태인씨는 지금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빨간 친구는 제가 미술학원 선생이었고 그 때는 제자였던 강혜린씨입니다. 1년 정도 가르쳤었는데 그 뒤로 일본을 갔다 왔습니다. 한국에 다시 왔을 때 제가 다시 연락을 하였고 사업에 대해 권유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디자인 쪽을 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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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일자리창업센터에 위치한 사무실 모습

Q. start-up 사업을 하는 청년들이 꽤나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사무실이 일자리 창업센터에 위치해 있죠? 어떤 프로그램에 지원을 한 거였나요?

A. 요즘은 국가 지원 사업이 많아요. 창업 지원 사업 중에 중소기업청 지원 사업이 있고 지자체 지원 사업이 있어요. 지금 저희는 서울시 청년 지원 사업 중 1000프로젝트에서 5기로 선정되었어요. 덕분에 작년부터 사무실 지원과 비용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추가로 2년차가 되었을 때 기업 중에 선발을 하여 최대 3년까지 사무실 지원이 된답니다. 저희는 당당히 그 중 선정이 되어 공짜로 사무실을 사용 중이랍니다.

 

Q. 네 명이서 일을 하다보면 출근 시간 같은 업무시간은 좀 유동적인가요?

A. 아닙니다. 저희는 출근시간은 확실히 정해져있어요. 아무래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 일을 할 때 시너지를 내려면 소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초기에는 각자 와서 작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업무적으로 효율성이 떨어지고 나중에 보완하고 오류도 생기다 보니 업무시간을 정해놓고 하고 있습니다. 업무시간은 10시부터 6시까지입니다.

 

Q. 아무래도 start-up 사업이다 보니 야근도 많겠네요?

A. 초기에는 많은 경쟁자들이 참여한 창업 지원 프로젝트는 기간이 정해져 있었어요. 그 기한 안에 결과를 내야했고 수상을 하더라도 아이템에 대한 개발이 더 필요 했고 그럴 때는 촉박한 시간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밤새기도 하고 그래요. 하지만 서로 재밌어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힘들게 하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창업을 하려면 밤도 새보고 친구도 좀 못 만나고 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모든 것을 다 하면서 어떻게 성공을 하겠어요. 저희도 모두 절실히 이 사업에 몰두하고 있어서 야근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하는 것이지 억지로 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Q. 복리후생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A. 복리후생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월요일마다 3시간~4시간 정도 카페에서 회의를 합니다. 아무래도 매일 생활하는 사무실에서 회의를 하고 아이디어를 내자니 너무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바깥으로 나간답니다. 마침 바로 앞에 카페가 또 있어요. 식사 같은 경우에는 항상 다 같이 모여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 얘기도 하며 즐겁게 생활을 합니다. 제가 저번에 리더의 조건이라는 다큐멘터리에서 본 재무콘서트얘기가 나왔었는데 자율성에 대해서 얘기를 들었어요. 인간의 최대 효율은 자율성을 보장할 때 나온다고 했었어요. 그 말에 크게 공감했죠. 창의적인 것이 많이 나올 것 같아서 자율성을 많이 보장하고 있어요.

 

Q. 가벼운 질문 하나만 할게요. 식사 메뉴에 대해서 알고 싶은데 어떻게 정하고 무엇을 많이 먹나요?

A. 회사 근처에 가게가 많기는 한데, 개발이 바쁘거나 이러면 배달을 해 먹기도 하고 그래요. 자체적으로 다들 좀 눈빛이 흐려져 있다거나 하면 나가서 바람도 쐴겸 외식도 하고 그런답니다. 메뉴는 각자 물어보고 결정하는 스타일이에요. 제가 좀 잡식성이라 전 아무거나 잘 먹거든요. 웬만하면 통일을 시키는 쪽으로 하고 있죠. 계산은 항상 제가 하고 있습니다. 아 회식에 대한 얘기를 하자면 저희가 전체적으로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고기를 먹거나 가볍게 먹는 스타일이에요. 맥주조차도 많이 즐기는 사람이 없어요.

 

Q. 복리 후생에 대해 알려주세요.

A. 일단 주 5일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와 함께하실 분들은 4대보험이 당연히 적용이 될 거에요. 앞으로 진행될 내용입니다. 연차나 휴무 같은 것은 솔직히 지금 어떻게 보장할 수 있다는 말을 할 수 없네요. start-up 사업이다 보니 초반에는 조금 휴무보장은 어려울 것 같고 추후 협의를 통해 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 일의 양을 보면 신입 분이 들어와서 쉽게 쉴 수 없을 것 같아요. 좀 여유가 생기는 시점이 온다면 더 쉬게 해준다던지 그런 쪽으로 조정할 겁니다.

 

Q. 어떤 과정으로 인원을 뽑을 예정인가요?

A. 이력서나 자기 포트폴리오를 먼저 보고 그 뒤로 커피 한 잔 하면서 면접을 보는 것이 2차라고 할 수 있겠네요. 서류 쪽에서는 학력보다는 회사에 왔을 때 어떤 부분을 맡아서 잘 할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메울 수 있는지 그리고 저희가 배울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면접 쪽에서는 저희와 함께 오래할 것인지를 확인할 겁니다. 저희와 프로젝트 때까지는 같이 했던 사람들도 취업 목적으로 빠져간 사람들이 몇 있었는데 이런 일이 없어야하니까요.

 

Q. 면접 시 무엇을 집중적으로 물어보실 건가요?

A. 자신이 할 일에 대해 얼마나 좋아하는지 볼겁니다. 개발을 하더라도 정말 대부분의 개발자들 같은 경우에는 대학 학부생 같은 경우에 성적이나 자기 꿈이 이게 아닌데도 전공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 꽤나 있었어요. 확실히 그 일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미래의 목표가 최고가 되겠다는 야심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 좋아요.

 

Q. 좋아해도 능력이 안 되는 사람들도 있고 성격이 너무 모난 사람도 있을 텐데 그런 것에 대한 기준은 없나요?

A. 학력 같은 경우에 기준을 딱히 두고 있지 않고 개발이 진짜 좋아서 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런 친구들을 보면 개발적인 쪽에 실력이 상당히 있는 친구들이 많아요. 저희에게 필요한 업무를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능력만 있다면 어떤 사람도 괜찮아요. 즐기면서 일 하는 사람은 아무도 이길 수 없죠. 자율성을 뒀을 때 그렇게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최대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같이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구체적인 급여는 어떻게 되나요?

A. 아직 저희가 시중에 판매되거나 이용되고 있는 앱이 아니기 때문에 정말 구체적인 금액이 나온 건 아닙니다. 150만 원 정도를 일단 생각하고 있어요. 추후에 저희 서비스를 내고 나서 수익이 났을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할 생각이고 지금 당장은 정부에게 지원을 받고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거든요.

 

Q. 새로 들어올 신입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한 마디 해주세요.

A. 어필시간인가요? 하하. 아까 말씀 드렸던 저희 비전을 보고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평소에 그런 생각을 많이 했던 분들이 있고 꿈꾸시는 분이 있다면 같이 시간을 공유하고 생각을 공유하고 싶어요. 그리고 아이템에 대해 검증을 받은 아이템이에요. 믿고 와주셨으면 좋겠고 이런 것에 부합된다면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최소 저희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술력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얼마든지 환영해요.

함께  일하게 될 개발자를 기다리고 있는 이종효씨

함께 일하게 될 개발자를 기다리고 있는 이종효씨

 

Q. 명함이 초록색인이종효씨 자기소개를 부탁드릴게요.

A. 네 대표님과 처음부터 사업을 같이 진행한 이종효라고 합니다. 저희 사업의 핵심 IT 기술의 모든 것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버 쪽 관련된 일과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모두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은 무게감 있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앞으로 올 신입과 가장 밀접하게 일을 같이 하게 될 것입니다.

 

Q. 어떤 개발자가 왔으면 좋겠나요?

A. 안드로이드 쪽을 담당하시는 분이 한 분 계셨으면 합니다. 제가 서버 업데이트도 해야 하고 전에 준비하던 캐릭터마키 프로그램도 하고 있습니다. 만약 한 분이 더 계시면 제가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더 늘어나니까 제가 대표님보다 신입을 빨리 보고 싶죠.

 

Q. 일 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A. 제가 밤을 샐 수 있는 타입이 아니어서 밤을 샌 적은 없어요. 힘들다기보다 안 되는 부분에 대해 계속 생각하다 보면 피곤하다 느낍니다. 그 외에 컴퓨터를 보고 힘들다거나 이 일이 힘들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 것 같아요.

Q. 일을 하다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결하나요?

A. 그 때 그 때 해결방안이 생각나면 바로 코딩을 하고 해결을 하는 경우가 많죠. 만약 해결이 되지 않을 때는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는데 그럴 때는 저한테 화가 나는 일이죠. 그래서 혼자 조용히 생각하죠. 아무생각 없이 가만히 걷는 것도 좋아합니다. 출퇴근 시간에 생각하는 것에서 해결 되는 부분이 있고 그러네요. 혼자 게임으로 풀 때도 있고. 그냥 집에서 쉬는 것을 좋아하기도 해요.

 

Q. 어떤 준비를 많이 하고 와야 개발자님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A. 일단은 기본적으로 자바를 다룰 줄 알아야 합니다. 앱 창작부분에서 교육 이수 하고 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하지만 교육 받은 것만으로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프로젝트를 해봤더라도 뭔가 실전적인 것을 진행 해봤던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어느 정도 개발자적 부분에서 높은 상태가 되었다고 생각해요. 이런 제가 어설프면 계속 가르치려고 하겠죠? 그러면 안 뽑느니 못 하죠. 허술하게 프로젝트 참여만 했던 분이라던가 이런 분들은 지양하고 싶네요.

 

Q. 신입사원이 와서 어떤 일들을 하게 되나요?

A. 안드로이드쪽 UI부분이나 기본적인 기능들이라고 생각되는 것들. 예를 들면 서버와 통신 쪽 문제를 맡기기도 할 겁니다. 많은 부분을 시키기도 좀 힘들어요. 처음부터 많은 것을 바라면 안 되죠. 하지만 차차 개발의 한쪽 부분을 담당하게 될 겁니다.

 

Q. 마지막으로 신입사원이 어떤 사람이면 좋겠나요?

A. 새로운 일에 겁을 내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특히 프로그래머는 트렌드가 바로 바로 바뀌어요. 다른 분야도 그렇지만. 매번 바뀌는트렌드를 따라가려면 많이 배워야하는데 해외 쪽에서 보면 구글 검색도 많이 이용할 줄 알아야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네요. 컴퓨터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분들은 개인차는 많으나 충분히 노력한다면 높은 곳까지 노릴 수 있는 직업입니다. 이 분야에 관련하여 자기 발전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같이 와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는 무지개 빛깔의 팀원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길 바라며.

 

 

회사명 O' MY BRAND
회사업종 디자인/ IT회사
회사슬로건 디자인과 기술력을 융합하여, 생활속 디자인 가치 향상과 글로벌을 목표로 대한민국의 문화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것.
근무내용 개발자
모집직종 개발자
고용형태 정규직(신규, 경력)
급여 150만원
근무지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1~39 25번지 청년창업플러스센터 본관 3층 305호
근무시간 10시~6시
4대 보험 유/무
휴일휴가 앱 출시까지는 조금 힘듬, 그 뒤 추가로 휴뮤 제공 예정, 근로기준법 준수
복리후생 주 5일 근무, 점심 제공, 추후 추가
지원자격
요구 인물상 비전과 어울리는 인재, 새로운 일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인재
모집기간 상시채용
채용예정인원 1명
전형과정 1차 서류(이력서, 포트폴리오) 2차 면접
홈페이지 www.omybr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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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ceo@omybran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