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벅스(CREBUGS)


크레벅스(CREBUGS)

남녀노소 누구든 재능을 거래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합니다.

  • 크레벅스는 2017년 10월 19일 <채용파티 JOB동산> 참여기업입니다.
  • 크레벅스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인사담당자를 만나 기업과 직무에 대해 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채용파티 JOB동산>에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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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장석환 (kjm04043@naver.com)
사진 :  구현경 (130jhy@naver.com)
보조  :  조혜영 (ku1204k@naver.com)

“아, 나 이거는 진짜 잘하는데! 이걸로 먹고 살 수는 없을까?”
진짜 잘하는 것으로 먹고 살 수 있게 만들어주는 플랫폼이 있다. 재능들을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다. 핸드메이드 제품을 파는 것에서부터 말동무가 되어드리는 서비스, 대신 따져주는 서비스, 게임 실력을 향상시켜주는 서비스까지, 각자의 재능을 자유롭게 사고 팔아주는 플랫폼. 그리고 그걸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 회사. 크레벅스를 만나보자.

회사소개

크레벅스 CMO 김바다 씨

크레벅스 CMO 김바다

Q. 회사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저는 크레벅스 CMO인 김바다 입니다. 대표님이랑은 고등학교 동창이고, 회사 설립부터 같이 했습니다. 크레벅스는 옥션이나 지마켓 같은 오픈마켓 인데, 취급하는 상품이 재능이에요. 가령 아침잠이 많은 사람들에게 모닝콜을 해준다던가, 소심한 사람들을 위해 대신 할 말을 해준다는 등 다양한 재능들을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Q. 회사를 세우게 된 특별한 이야기가 있을까요?

A. 대표님이 미국에서 유학을 하셨는데, 한인들 사이에서 서로 과제를 도와주거나, 과외를 해주는 커뮤니티가 있었대요. 대표님이 그 커뮤니티에서 영감을 얻으셨죠. 유학생 시절부터 한국에서 런칭하고자 대행을 맡기셨는데, 거기서 사기를 당하셨어요. 빠르게 시작하려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고 한국에 들어와서 시작하게 된 거죠. 그러다가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저를 만났고, 홍대의 플리마켓을 보면서 재능마켓을 생각하는 와중에 플리마켓 같이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공간이 생기면 좋겠다 라는 생각에 크레벅스를 구상하게 되었어요.

 

Q. 회사가 주력하고 있는 활동에 대해 알려주세요.

A. 올해 안으로 투자를 준비하고 있어요. 저희가 게임 강의 쪽으로 할 생각이에요. 원래 재능 마켓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회사를 이끌어 나갔는데, 아무래도 게임 강의 쪽으로 현재 활성화가 되다 보니까, 게임 분야로 확실하게 주력할 생각입니다.

 

Q. 현재 게임, 디자인, 마케팅, 번역, 심지어 이벤트나 홍보까지 많은 분야의 재능 마켓을 열어놓으셨는데, 확대하고 싶은 다른 분야가 있으신가요? 있다면 어떤 분야에 대한 시장을 확대할 생각이신가요?

A. 핸드메이드 같은 다른 분야도 시도하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게임 강의 같은 게임분야의 사업만큼 수익이 좋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현재는 게임 분야 사업에 투자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다른 새롭고 흥미로운 분야에 대한 사업을 환영하니까요. 그런 사업이 생기면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일단 게임 강의 중에서 프리미엄 강의에 투자를 하고, 이 사업이 잘되면 게임 원화나 게임 개발과 같은 게임 산업의 전반적인 재능 상품을 만들 생각이에요.

 

Q. 현재 재정안정성은 어떠한가요?

A. 스타트업을 보통 3년 기준으로 판단하는데, 저희는 3년 6개월이 되었고, 재능마켓이라는 플랫폼에서 선발주자로서 선방하고 있어요. BEP 손익분기점 (break-even point)도 계속 맞추고 있고요. 이정도면 나름 살아남는데 성공한 편이 아닌가 싶습니다. (웃음)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 대상 크레벅스.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 대상 크레벅스.

Q. 홈페이지를 보니까 몇몇 재능 판매는 활동하지 않은지 1년 이상 되는 것도 있더라고요. 이런 비활성 품목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A. 상품 판매자 분의 활동 내역을 보고 판매 중지 요청을 하고, 상품을 내리는 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게임 분야에 열중하고 있고, 저희가 인원이 적다보니까 다른 분야는 꼼꼼하게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근무환경 및 조직문화

Q. 직원들의 근무환경(근무 시간, 근무 강도 등)은 어떠한가요?

A. 근무는 10시부터 6시인데, 유동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원들 전부가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을 즐겨하다 보니까,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서 다 같이 게임도 하고, 회식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 다같이 일과를 마치는 경우도 있고요. 서로서로 대학교 선후배들같이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크레벅스 사무실 내부.

크레벅스 사무실 내부.

Q. 회사내 조직 문화와 분위기는 어떤가요?

A. 제가 생각했을 때는 되게 자유롭고, 수평적인 것 같아요. 그걸 위해서 저희 회사는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다른 기업은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위해 영어이름이나 별칭을 부르기도 한다는데, 저희 회사는 이름 뒤에 “~형”을 붙여요. 그래서 서로 존대하는 식으로 수평적인 소통을 합니다. 처음엔 이상했는데, 지금은 되게 편해진 것 같습니다.

 

Q. 회사 내 회식은 어느 정도 있나요?

A. 회식은 가끔 하는데, 술은 대표님과 저 밖에 좋아하지 않아서요. 술은 별로 권하지 않고요. 애초에 술을 거의 먹지 않고, 다 같이 게임을 많이 합니다.

 

Q. 이 회사만의 특별한 문화나 복지가 있다면?

A. 특별한 문화랄 거는 없고, 굉장히 업무가 자유로워요. 힘들면 회사 한쪽에 마련된 침구를 펴서 쉬고, 게임도 한 두 판 정도 하다가 다시 일해도 상관없고요. 사실 다들 게임을 좋아하고, 일하다가 중간에 다 같이 게임도 하고, 다시 일하기도 해서 야근이나 초과 근무의 개념이 상당히 애매하긴 해요. (웃음) 좋게 말하면 자유롭고 유동적이라 하는데, 나쁘게 말하면 체계가 없죠.
저희는 항상 회의를 하는데, 악마의 대변인이라 하던가요? 저희는 대표든, 누구든 일단 안건을 말하면 그에 대한 반박을 누군가는 꼭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반박에 대해서 설득을 하면 그 안건이 통과되어요. 누가 반박을 하던 누가 설득을 하든 상관없이요. 처음엔 대표님 앞에서 말하는 거라 힘들 수도 있는데, 권위주의 같은 건 전혀 없고, 아무래도 서로서로 일하다가 다 같이 게임하다가 친해지다 보니까 다들 편하고 즐겁게 회의를 하는 것 같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를 지향하는 크레벅스 직원들의 모습.

자유로운 분위기를 지향하는 크레벅스 직원들 모습.

Q.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서 특별히 하는 것이 있나요?

A. 단체로 직원들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활동보다는, 직원 개개인이 업무 중에 본인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으면, 강의나 세미나 활동비를 지원해주는 식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가령 포토샵 기술이 필요하다, 어학 능력이 필요한 것 같다. 이러면 대표님이 전액 부담해주십니다.

 

채용 관련 정보 및 인재상

Q. 현재 콘텐츠 기획/제작 담당자와 모바일 서비스 담당자를 뽑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게 되었나요?

A. 지금 채용할 인원은 5명이고요. 디자이너 1명, 웹/모바일 개발자 (ios, 안드로이드) 2명, 영상 콘텐츠 개발자 2명을 뽑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IOS, 안드로이드 개발자 분은 크레벅스의 모바일 서비스를 위한 작업을 하실 예정이고요.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홍보 영상이랑 이제 크레벅스의 재능마켓을 위한 콘텐츠 개발업무를 중점으로 맞게 될 것 같습니다. 카드뉴스나, 아무래도 주력 사업이 게임분야다 보니까 게임 꿀팁 영상 같은 걸 만드시는 일을 하게 되실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 분은 웹이랑 모바일 디자인, 둘 다 맡게 되실 거 같습니다.

크레벅스 디자니어 공고.

크레벅스 디자니어 공고.

Q. 이번에 채용되는 신입 분들의 연봉은 어느 정도 인가요?

A. 신입은 2400만원에서 2600만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개월 수습기간이 있어요.

 

Q. 어떤 사람이 오기를 바라시나요? 바라시는 스펙이나 경험, 가치관은 어떤 것이 있나요?

A.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은 사실 돈 벌기가 힘들잖아요. 연봉을 바라고 오시는 거면 사실 저희한테 오시면 안 되고요. 돈이 우선순위가 아닌 사람. 본인이 게임을 좋아하고, 저희의 비전을 보고, 즐겁게 일하실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수평적인 분위기, 소통, 그런 건 제가 책임지고 보증하겠습니다.

 

현직자 인터뷰

크레벅스 마케팅 기획 및 디자인을 맡고 계신 장준성 씨.

크레벅스 마케팅 기획 및 디자인을 맡고 계신 장용준 씨.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네, 저는 크레벅스에서 일한 지 1년 된 마케팅팀에서 기획과 디자인, 그 외 보조를 맡고 있는 장용준입니다. 이벤트를 기획하거나, 문서작성 및 정리를 하고 있고요. 디자인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현재 제가 맡고 있습니다. 그 밖에 sns나 블로그에 홍보물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Q. 어떻게 입사를 하게 되셨나요?

A. 전에 베스킨라빈스에 매니저로 근무했었어요. 그러다 스타트업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보게 되었습니다. 재능 마켓이라는 플랫폼이 굉장히 신선해서 일하면 재밌겠다고 생각해서 크레벅스로 지원 했습니다.

 

Q. 그러면 전혀 관계없는 근무인데 일하기에 괜찮으신가요?

A. 제가 광고홍보학과를 나와서요. 오히려 전에 다니던 직장이 전혀 관계가 없었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딱 제가 생각하는 그 정도가 맞는 것 같습니다.

 

Q. 일하면서 인상 깊었던 점이나 좋았던 부분, 일하면서 찾은 보람이 있나요?

A. 일하면서 모든 게 좋죠. (웃음) 꼭 하나만 꼽기 힘들고요. 회의할 때가 상당히 재밌어요. 아이디어도 서로서로 내고, 무슨 대학교 조별 과제 하듯이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서로 피드백 하고 하니까 굉장히 즐겁습니다.
올해 봄에 충북대학교에서 스타트업 취업과 관련해서 회사 대표로 나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제가 회사에 대해 설명하고, 어떤 인재를 채용하고 싶은지 이야기하는 자리였는데, 직접 채용 현장에 나가서 학생들에게 이야기 해주는 그런 자리가 저한테는 회사를 대표해서 나간다는 것에 애사심이 느껴졌던 것 같아요. 왜냐면 중소기업이나 다른 회사에 들어갔다면 제가 경력이 엄청난 것도 아니고, 그런 자리에 나가기 힘들잖아요. 그런데 저를 그런 자리에 세워 줬다는 거에 책임감을 느꼈고 고마웠습니다.

 

Q. 실무 중에 구체적으로 어려웠던 부분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했나요?

A. 소비자와 판매자가 서로 조율이 안돼서 회사가 그 사이에서 중재 해주는 게 정말 힘들었던 거 같아요. 아무래도 서로 느낀 것과 이해관계가 다르다 보니까 회사 입장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중재를 해줘야하는데 잘 안될 때 힘들지만 팀원들이랑 같이 극복하죠. 중재가 잘 안되서 마음에 상처 받을 때는 팀원들이랑 다 같이 게임도 하고, 노래방도 가면서 마음을 달래줘요. (웃음) 중재가 안 될 때는 일주일 넘게 안 풀린 경우도 있었어요. 그때마다 팀원들이 풀어줘서 괜찮았죠.

 

Q. 입사 전/후 자신이 알고 있던 직무(혹은 회사)에 차이점이 있었다면 무엇인가요?

A. 스타트업이니까 마케팅을 하고 일손이 남으면 다른 일도 보조하는 것까지 이미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를 해놔서 지금의 업무와 큰 차이점은 없었어요. 생각하지도 못했던 거라고 한다면 전공이랑 전혀 상관없었던 디자인도 맡게 되었다는 점일까요? 이 일도 사실 회사에서 외주로 맡기려던 걸 제가 해보겠다고 해서 하게 된 일이에요. 저도 할 수 있을 거 같은 일이라 외주 맡길 바에 제가 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했거든요. 기존에 생각했던 일이랑 다르지 않고요. 생각해본 적 없던 디자인 업무만 추가네요.

 

Q. 실제로 느끼는 근무 강도와 분위기는 어떤가요?

A. 근무 강도는  제가 느낄 때 세지 않은 것 같아요. 그냥 일이 한꺼번에 몰아칠 때는 몰아치고, 일이 없을 때는 고요 하리 만큼 없어서, 저희 회사는 자유로운 분위기라 각자 업무를 맡고 한 타임 쉴 때가 있거든요. 저한테 업무가 없을 때는 옆에 일하시는 분들 눈치 보일정도로 자유롭게 쉬기도 해요. (웃음)

본인이 맡은 업무가 끝나고 잠시 게임을 하는 모습.

본인이 맡은 업무가 끝나고 잠시 게임을 하는 모습.

조식이나 간식 같은 경우도 그냥 다 같이 마트에 가서 장을 한 번씩 봐요. 각자 먹고 싶은 거 담아서 사고, 사무실에서 그날그날 요리도 해먹고, 회사인데 가끔씩은 대학교 조별과제 하려고 친구들 자취방에 모인 거 같은 느낌도 들어요. 굉장히 즐거운 분위기에서 일하고 있어요.

 

Q. 회사에서 이런 건 좀 생겼으면 좋겠다 하는 게 있나요?

A. 평소 워낙 대표님이 잘해주셔서 전혀 그렇게 없는데요. 오늘 아침에 청소기를 돌리니까 청소기가 오래 되서 잘 안 되더라고요.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장으로 인해 청소기를 하나 추가 했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평소에 원하는 게 있으면 다 해주세요. 강의가 듣고 싶거나 책을 읽고 싶다고 하면 대표님이 시원하게 사주시고, 듀얼모니터 필요하다고 하시면 해주시고. (웃음)

 

Q. 입사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A. 저는 크레벅스에 입사하기 전에 다른 회사도 준비했었는데, 크레벅스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건 자기소개서였어요. 크레벅스 공고에 ‘자유양식으로 자기를 나타내라’라는 항목이 있었는데, 그래서 저는 위인전 형식으로 ppt를 만들어서 어필했습니다.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나타낼 수 있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창의성이 돋보이는 마케팅 채용공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마케팅 채용공고.

Q. 입사지원자들이 가지고 있어야 할 소양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A. 본인 삶에 대한 열정이 컸으면 좋겠네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배려심이 있어야합니다. 지금 회사 구성원 모두가 서로 친한 상태거든요. 지금 이런 회사 분위기, 이런 회사 상태가 좋다고 생각해요. 이런 상태에서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모두가 처음이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의 수평적인 상태를 깨뜨리지 않으면서 같이 융화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업무는 사실 본인 삶에 대한 열정이 크면 본인의 삶이 윤택해지려고 못해도 나중엔 잘하게 되더라고요. 스스로 부족한 부분은 채우면 되니까요. 이기적이지 않고, 배려심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Q. 계속 일하고 싶은지? 친한 지인에게 이 회사를 추천해주고 싶으신가요?

A. 네, 당연하죠. 전에 다니던 회사는 너무 경직된 분위기라서 회사 다니는 내내 불편했었는데, 여긴 수평적이고 편안한 분위기라 그런지 일하기가 좋아요. 오히려 업무에 관한 불평도 대표님 앞에서 그냥 말하기도 하구요. (웃음) 절대 말 놓지 않고 서로서로가 존대를 하니까 더 좋은 거 같아요. 애초에 팀장님도 “팀장님” 이라 부르지 않고 “바다형” 이라 불러요. 서로서로 친하고, 대표님이랑 팀원들도 친해지시려고 노력을 많이 해주세요. 연봉을 많이 받고 싶거나, 대기업의 명성을 듣고 싶은 친구들에게는 추천하지 않고요. 그냥 내가 어떤 것에 투자를 해서 처음부터 함께 키워보고 싶다, 이 분야에 능력을 개발하고 싶다는 친구들이 있다면 강력 추천해줄 것 같습니다.

 

Q. 여기서 처음 일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A. 너무 겁먹지 않았으면 합니다. 와서 너무 부담감을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전에 다니던 직장이 너무 군대식 문화여서 불편하고, 회사 다니는 내내 내가 잘못하지 않았는지 불안했거든요. 근데 지금 직장은 다들 친하게 지내려고 하고,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니까요. 겁먹지 마시고, 지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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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 크레벅스 (CREBUGS)
회사업종 재능 오픈마켓
회사슬로건 당신의 재능을 선보이세요.
근무내용 *웹/모바일 개발자 (2명)
- 프론트핸드, 백핸드 유지보수 및 개발 업무 담당

*디자이너 (1명)
- 홈페이지, SNS 채널 등에 필요한 디자인 업무 전반 담당

*영상컨텐츠 제작자 (2명)
- SNS 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영상 제작 업무 담당
모집직종 웹/모바일 개발자 / 디자이너 / 영상컨텐츠 제작자
고용형태 정규직 (수습기간 3개월)
급여 신입 2,400~2,600만원 (3개월 수습기간, 80%지급)
근무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771-1 우림로데오스위트 311호
근무시간 09:00~18:00
4대 보험 유/무
휴일휴가 법정공휴일, 법정 연차 제도 준수
복리후생 캍퇴근 권장 / 중식 제공 / 간식 무한 제공 / 도서 제공 / 자기 계발 적극 지원
지원자격 웹/모바일 개발자 : PHP 개발 경력 2년 이상, HTML, JAVASCRIPT, CSS, PHP 능숙자, 본인이 작성한 코드 설명 가능한 자 / 영상 콘텐츠 제작자 : 영상 기획, 편집, 촬영까지 가능한 자, 4차원의 매력을 가진 자, 콘텐츠 제작 이외에도 다른 협업에 거부감이 없는 자
요구 인물상 자기 계발에 대한 의지가 있는 사람, 자신이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크리에이티브 한 사람, 자신의 능력을 올바른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사람. 수동적이지 않고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동료를 기다립니다.
모집기간 20171001 ~ 20171231
채용예정인원 웹/모바일(IOS/안드로이드) 개발자 2명 / 디자이너 1명 / 영상콘텐츠 제작자 2명
전형과정 1차 자유양식 이력서 메일 제출→2차 면접
홈페이지 www.crebugs.com/
전화 070-8777-0139
이메일 cs@crebugs.com
기타 1. 서류심사
- 자유 형식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이메일(cs@crebugs.com) 지원.
- 학교나 학관, 가족 관계등 쓰고 싶지 않은 정보는 기재하지 않아도 무방.
- 개인 작업물, 포트폴리오에 대한 설명은 반드시 첨부.

2. 면접심사
- 개별적으로 연락 후 면접.
- 간편한 복장, 편한 마음으로 가볍게 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