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오이스


I’m on your Side, 일상의 추억을 선물하는 ()이오이스

글 소수빈(sbb1603@naver.com)
사진 신가람(alwasyssin7@naver.com)

 

특별할 것 하나 없는 일상을 색다른 방법으로 기록해주는 공간이 있다. 3D 프린팅으로 기록과 기억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 ‘이오이스’를 만나보았다.

ioys1


기업 관련 인터뷰


# 기업 소개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오이스에서 재경과 인사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김선미입니다. 직급은 경영 지원부 과장을 맡고 있어요. 주로 인사 채용과 총무 일을 하지만 업무 분야에 한계를 두지 않고 필요에 따라 다른 업무들도 맡아서 하는 편이에요.

 

Q. 이오이스는 어떤 회사인가요?

3D 컨텐츠 확산에 기여하는 회사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국내 최초로 DSLR 카메라 100대를 활용한 스캐닝 기술로 사실적인 모습을 그대로 담은 3D 피규어, 3차원 3D 화보 및 3D 콘텐츠를 제작 및 공급해드리는 3D 마케팅 전문 회사입니다. 현재 3D 컨텐츠, VR 시장이 계속 발전하고 있는데 그 흐름에 앞장 설 수 있을 탄탄한 기획력과 개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Q. 이오이스(IOYS)의 뜻이 궁금해요.

I’m On Your Side라는 문구의 약자인데요. 대표님이 처음 회사를 설립했을 때 피규어 사업만을 염두에 두고 이름을 정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자신과 꼭 닮은 피규어를 항상 자신의 옆에 둔다고 그렇게 지었다고 해요.

 

 3D 프린팅으로 만든 피규어들

▲ 3D 프린팅으로 만든 피규어들

 

Q. 회사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있을까요?

기록이 저희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인 것 같아요. 군대 제대한 날, 결혼기념일, 프로포즈와 같은 일상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고 싶은 분들이 많이 찾아 오세요. 요새는 아기들 돌 기념으로 만삭 사진이라든지 돌 촬영을 피규어로 대신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만삭일 때의 모습을 남겨두고 아기가 태어난 다음에는 아기랑 안고 찍으시고 아기가 크고 나면 성장일기 대신 자라나는 과정을 피규어로 남기는 거죠.
피규어라고 하면 유명인들만이 해당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본인의 얼굴, 본인의 그 당시의 모습을 계속해서 남겨 놓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는 일이죠.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는 포즈 자체도 역동적이다 보니 훨씬 생생하게 그 순간을 기억할 수 있어요.

 

Q. 회사가 지금까지 성장한 과정을 들려주세요.

이오이스는 2014년에 설립한 스타트업 기업이에요. 초기에는 프린터 자체도 굉장히 비쌌고 재료들도 고가이다 보니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어요. 하지만 기술보증기금과 여러 투자자들의 도움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요. 매출도 작년에 비해 다섯 배, 여섯 배 올라간 상태고요. 어떻게 보면 저희는 입소문을 많이 탔어요. 고객님들이 만족하셔서 블로그나 개인 SNS 계정에 올리시고, 지인의 추천으로 찾아오시기도 하고. 그러다가 올 상반기부터 언론, 방송 매체를 많이 탔어요. 인터뷰도 하고 뉴스, 해외 BBC, 로이터 통신에서도 인터뷰를 했어요. 해외는 국내부터 자리를 잡은 뒤에 내년쯤에 진출할 예정이었는데 인터뷰 요청 이후로 해외에서도 프로포즈가 와서 정신이 없게 된 거죠. 매장도 더 많이 내고 싶지만 여건상 당장은 모든 걸 수용할 수 없어서 일단은 한 단계씩 올라가려고 해요.

 

Q. 스타트업 기업이라서 자금이 많이 불안정한 시기를 겪으셨다고 하셨는데 지금 재정 안정성은 어떤가요?

현재 상태에 만족한다면 자금이 불안정하지는 않겠죠. 매장에서 나오는 매출이나 다른 스캐닝 사업으로도 인건비와 인력이 충원 되는데 충분한 편입니다. 하지만 매장을 더 내고자 하는 요구와 프랜차이즈를 내달라는 요구가 나오면서 여러 부수적인 지출이 따라 나오게 되더라고요. 지금 이 상태에서 멈추지 않고 더 확대할 예정이다 보니 지금도 안정되었다고는 말하기 힘들어요. 대표님 계획으로는 가게를 150개 내려고 하신다니까(웃음) 아직은 먼 것 같아요.

 

Q.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피규어를 제작한다는 기사를 봤는데 그걸 가능케 한 기술력을 어떻게 보유할 수 있었는지 궁금해요.

기존에도 피규어를 제작해주는 업체는 몇 군데 있었던 걸로 알아요. 그분들은 사진측량기술 대신에 핸드 스캐너를 통해서 사람들이 서 있으면 직접 돌면서 스캔을 하거든요. 그렇게 스캔을 할 경우에는 사람이 같은 자세로 10분 동안 그대로 있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어린 아이나 동물은 촬영을 하지 못해요. 촬영할 수 있는 사람에 대한 범위도 좁고 스캔한 데이터도 자료가 정확하지 않아서 디자이너들이 머리카락이나 눈동자들도 하나하나 다 만들어줘야 해요. 그런데 저희는 촬영 후에 소프트웨어에 적용하기만 하면 한 시간 안에 완성이 되는 거죠. 이 소프트웨어는 기존의 것을 가져와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개발했습니다. 단축할 건 단축하고 찍는 과정을 다시 개발해서 특허 출원까지 해놓은 상태입니다.

 

3D 프린터로 피규어를 제작하는 과정을 설명하시는 유근정 대리님

▲ 3D 프린터로 피규어를 제작하는 과정을 설명하시는 유근정 대리님

 

Q. 회사가 최근에 한 활동을 소개해주세요.

바로 최근에 부산 원 아시아 페스티벌에서 VR부문 참가를 했고요. 바로 앞에 청계천에서 하는 빛초록축제도 참가를 할 예정이에요. 매장이 아닌 곳에 부스 설치를 해서 구경 온 연인, 가족 대상으로 이벤트를 할 예정입니다.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Q. 기업 임원진 퇴사 선물로 준다던지, 그런 식으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는데, 3D 피규어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왔으면 좋겠나요?

피규어라고 해서 유명인들만 가질 수 있는 고가의 전유물이 아닌, 저희 회사 로고의 의미처럼 부담스럽지 않게 옆에 같이 두면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존재였으면 좋겠어요.

 

# 근무환경 및 조직문화

Q. 회사에서 일하기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말해주세요.

회사가 체계적으로 조직이 구성된 게 아니라 파트 별 사람들에게 대표님이 직접 책임감을 부여해주세요. 어떻게 보면 싫을 수도 있지만 스스로 기획, 개발, 운영을 함으로써 자기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으로 만들 수 있어요. 자신의 역량이 커지는 거죠. 그걸 또 컨트롤을 하는 게 아니고 기회의 장을 열어주시니까 할 수 있는 범위가 늘어나는 것 같아요. 틀에 박힌 업무지시가 아니라 질문을 던지시고 괜찮은 아이디어면 스스럼없이 해보라고 말해주세요. 힘든 점이라고 한다면 물량의 수에 맞춰서 야근을 하게 된다거나 업무량이 늘어날 때를 꼽을 수 있겠네요.

 

Q. 업무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본사 같은 경우는 9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근무를 하고 있고요. 매장 같은 경우는 9시부터 9시까진데 그 시간에 다 계시는 건 아니고 시간제근무로 일용직 분들이 계세요.

 

Q. 초과근무가 있다고 하셨는데 야근수당은 나오나요?

야근이 있는 경우에는 대표님께서 보상을 충분히 해주시려고 하세요.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내규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는 않아요. 사람이 많아지면 규칙을 정해야 해서 올 하반기는 내규를 만드는 게 목표예요. 회사 내 복지 전반에 있어서 직원들이 자신이 일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고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하셔서 그걸 검토 중에 있어요.

 

Q. 연차휴가는 쓰기에 용이하신가요?

네. 자발적으로 쓰는 편이에요. 제작팀 같은 경우는 여름에 물량이 엄청 많아서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일주일씩 번갈아 가면서 휴가를 쓰고 계세요. 연차도 급한 일이 있으면 자율적으로 쓸 수 있어요.

 

Q. 기록과 기억의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걸 목표로 하는 회사잖아요. 이 회사만의 조직문화가 있을까요?

여러 VR 기기들을 사서 돌아가면서 체험을 한다든지 새로운 것들을 많이 시도 해봐요. 여기에 국한된 게 아니고 계속해서 컨텐츠를 개발하고 만드는 게 목표이기 때문에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생각해내고 같이 만들어가요. 아이템이 딱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다 보니 직원들끼리 회의도 많이 해요. 매일 아침에 티타임을 가지면서 정보도 공유하고 큰 이슈뿐만 아니라 사업에 대한 얘기도 나눠요. 그러다 보면 A안이 정해지고 B안이 정해지고 C안이 정해지면서 현실 가능한 것부터 도전을 하고요.

 

Q. 회식문화는 어떤가요?

회사 사람들 대부분이 음주를 못하세요. 그래서 회식을 강요하지 않고 차라리 먹고 싶은 걸 먹으러 가는 편이고 술, 접대비에 쓰는 것 보다는 복리후생비가 최우선적이죠. 야근을 한다고 하면 대표님이 피자를 열 판씩 시켜요. 인원이 스무 명 밖에 안 되는데, 배불러 죽겠어요(웃음). 냉장고도 얼마 전까지 작은 걸 쓰다가 큰 걸로 바꿔서 먹고 싶은 것들을 채워 넣고 자유롭게 꺼내 먹어요.

 

# 인재상 및 채용

Q. 홍보 마케팅 분야와 개발 인력 두 군데서 채용을 원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사람이 오기를 바라나요?

홍보마케팅은 온, 오프라인으로 사업을 알릴 수 있는 방안들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을 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찾아서 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해요. 그러면 이걸로 내가 무엇을 만들던지 테스트 해볼 수 있는 기회니까 성장하고 싶고 자기 역량을 조금 더 키워보고 싶은 능동적인 사람이면 좋겠어요.
개발인력도 비슷해요. 계속 분야를 발전시켜 나가야 되는데 너무 짜여 있는 틀에만 갇혀있는 사람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Q. 개발인력은 3D 프린팅과 관련된 지식을 가져야 하나요?

그럴 필요는 없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교육을 시켜주니까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기본적인 것은 할 수 있어야겠죠? 개발인력도 프로그래밍 언어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해요. 기본적인 실력에 응용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계속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Q. 채용분야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는지 궁금해요.

홍보마케팅 같은 경우는 온, 오프라인 상에서 저희가 따로 홍보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았어요. 고객님들이 올리는 인스타그램이나 방송매체 정도가 홍보의 전부였는데, 이제는 거기에 국한될 게 아니라 저희가 나서서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본격적으로 홍보마케팅을 하려고 해요. 그래서 이벤트라든지, 기획자의 능력에 따라 한 번도 접해보지 않았던 분들에게 노출시키고 홍보하는 게 목적이에요.
개발인력은 저희가 3D 스캔한 파일을 웹상에서도 연동을 시켜서 사업을 확장시키려 하는데, 함께 구상 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어요. 웹 개발뿐만 아니라 스캐닝 시스템, 그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목표거든요. 이걸 위해 지금 독일에서 인턴이 왔는데, 그분 혼자서는 힘드니까 함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제안을 하는 거예요.

 

Q. 채용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일단은 구인공고나 추천을 통해서 이력서를 보내주시면 검토를 통해서 면접을 보는 과정을 거쳐요.

 

Q. 면접이나 채용에 도움 될 만한 팁이 있을까요?

오픈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거의 초창기 멤버들로 꾸려지다 보니까 가족같이 서로를 챙겨주는 분위긴데 같이 잘 어울리실 수 있었으면 좋겠고 업무에 있어서는 책임감이 있었으면 합니다.

 

Q. 신입 같은 경우에 초임연봉은 어떻게 되나요?

급여 같은 경우는 분야별로 따로 차이는 없고 딱 정해놓은 선은 없지만 평균적으로 2000만 원 초반 대 입니다. 면접 후에 1차적으로 지원자의 역량을 평가하고,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쳐서 정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IMG_1168

 


현직자 인터뷰


Q. 자기소개와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신지 소개해주세요.

저는 운영팀에 있는 유근정 대리입니다. 주로 해외 관련 업무를 맡아 했었는데 홍보도 하고 국내 영업도 할 예정이에요. 기술 영역 빼고는 업무가 거의 다 걸쳐 있다고 보시면 되요.

 

Q. 근무하시면서 힘든 일은 없었나요?

아직까지는 못 느꼈어요. 저 혼자만 책임져서 진행하는 게 아니라 여러 분의 도움을 받아서 같이 진행하는 부분이 아직까지는 많아요. 그래서 딱히 힘든 건 없었어요.

 

Q. 야근을 많이 하시는 편인가요?

저는 야근이 많을 줄 알았는데 거의 7시 정도면 마쳐요. 자기가 할 일만 다 하면 일하는 시간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Q. 근무환경이나 업무 중에 인상 깊었던 일이 있으셨다면 말씀해주세요.

출장을 가서 부스를 설치해야 될 때 각자 자기 일이 있음에도 다 같이 도와서 단합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제가 DDP 매장에서 일할 때는 주로 혼자 일을 해서 그런지 협력하는 본사의 분위기가 더 인상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아요.

 

Q. 입사를 위해 노력하신 점이 있나요?

저는 일본에서 일을 하다가 그만 두고 한국으로 와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던 중 이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일용직으로 들어왔는데, 기술보증기금에서 투자를 받게 되어 대표님이 해외 진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하시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함께 일해 보자 말씀하셔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아르바이트를 할 때는 이 회사에 들어와서 같이 일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채용되어서 이런 일 하고 싶다고 선뜻 말하기가 뭐해서 제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했죠. 그러면서 부장님한테 3D 기술도 배우고 현장경험도 쌓았던 것 같아요.

 

Q. 회사에서 계속 일하고 싶으세요?

제가 처음에 들어왔을 때 보다 확연히 성장한 게 보이다 보니까 여기서 멈추지 말고 다른 분들과 함께 성장시켜서 저희 회사를 더 키워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Q. 지인이나 가족에게 이 회사를 추천하고 싶나요?

저는 이미 친구 3명에게 추천을 했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실제로 매장에서 일을 했었고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래 일하지는 못했지만 다들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하시더라고요.

 

Q. 여기서 처음 일하게 될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긴장하지 말고 자기 의견이 있으면 당당하게 얘기하는 걸 추천 드려요. 실제로 매장에서 일하시는 일용직 분들도 회사 직원이 아니다 보니 객관적으로 저희 회사에 대해 의견을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그런 점들이 많은 부분들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또 자기 한계를 두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해외 영업을 하러 들어왔는데 국내 영업도 하고 마케팅도 맡고 있거든요.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하는 건 좋지만 그 틀에만 박혀 있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느 회사나 마찬가지겠지만 자기 일을 찾아서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시킨 일만 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움직여 줬으면 좋겠어요.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회사명 (주)이오이스
회사업종 기타 전문 디자인업
회사슬로건 I'm on your side
근무내용
모집직종 웹개발자(웹프로그래머 및 웹엔지니어), 광고 및 홍보 전문가
고용형태 정규직
급여 (최소연봉) 2200만원 - 면접 후 협의가능
근무지 서울 본사내
근무시간 09:30~18:30
4대 보험 유/무 4대보험 가입 적용
휴일휴가
복리후생 회사분위기 : 인재육성 중시, 가족같은 분위기, 회식강요 안함 / 사무실환경 : 회의실(PT가능), 무선 인터넷, 화장실 비데 / 의복관련 : 자유복장 / 식사관련 : 중, 석식 제공 / 지급품자 : 회사제품 할인
지원자격 학력 : 대졸(2,3년) 이상 [우대사항] *개발 : WebGL, OpenGL 사용가능자, JAVA/PHP/MYSQL 활용 능숙자 *홍보 : 브랜드 마케팅 경력/경험자, 제안서 및 보고서 작성 능통자, SNS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경험 보유자, (블로그 등) 광고, 마케팅 공모전 수상자
모집기간 상시채용
채용예정인원 각 부서별 2명
전형과정 서류전형>면접전형>최종합격
홈페이지 www.ioys.co.kr
전화 02)921-1904
이메일 ssun0206@ioy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