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진


(주)인진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파력 발전

글 : 김인아(whatt777@daum.net)
보조 : 성언정(vidachall17@gmail.com)

에너지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현재 태양 에너지뿐만 아니라 대체 에너지를 발굴하기 위한 노력 또한 계속되고 있다. 그렇다면 파력 발전은 어떨까. 도서(섬) 지역을 위한 파력 발전 사업에 힘쓰는 (주)인진을 만나보자.


 

▲ 입구에서 본 인진의 로고

▲ 입구에서 본 인진의 로고

# 기업 소개

 

Q. 대표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표이사 성용준입니다. 저는 화학공학을 전공했고요. SK 에너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 2002년 1월에 입사해서 2010년 3월까지 근무했습니다. 엔지니어로 일을 하다가 2010년도에 창업을 하려고 퇴사했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으로 이직했어요. 바로 창업하면 망할 것 같아서요. (웃음) 창업과 유사한 환경에서 경험을 쌓고 싶었거든요. 2년 정도 근무를 하면서 창업 준비를 했습니다.

 

Q. 회사 소개를 부탁드릴게요.
2012년부터 인진을 시작했고요. 인진은 파력 발전이라고 해서 파도가 가지는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시키는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스타트업 기업이고요. 현재 직원은 22명이고, 대부분이 엔지니어입니다. 현재는 파력 발전 기술에 대한 연구 개발(Research and Development)을 많이 하는 단계에요. 지금은 5년 정도 개발된 기술을 시장에 상용화하는 단계에 있으며, 향후 2년 내에 파력발전의 First Mover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Q. 어떻게 파력을 생각하셨나요?
2008년도에 유가가 많이 올랐어요. 육지와 섬의 에너지원에 대해 생각했죠. 육지는 석탄, 가스, 원자력처럼 큰 발전소를 짓고, 이런 발전소들이 전력을 많이 만들어내잖아요. 하지만 섬은 그렇지 않죠. 섬에는 사람이 많이 살지 않아요. 그래서 섬 규모에 맞게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 소형 디젤 발전(주로 공장이나 빌딩의 비상용 전원, 낙도(落島) 등에서의 도내 배전용 전원 등으로 설치)이에요. 그런데 굉장히 비싸요. 게다가 디젤 발전은 석탄, 중질유 다음으로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해요. ‘신재생에너지로 에너지 비용도 줄이고, 환경도 생각하면서 디젤 발전을 대체할 수 있을까’ 생각했죠. 가능한 에너지원은 다 조사해봤어요. 그때 제가 내린 결론은 파도가 풍부한 섬에서는 ‘파도가 가장 좋은 에너지원이구나.’ 이었어요.
그래서 적용할 수 있는 파력 발전 기술을 다 찾아봤는데 그때 섬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없었어요. 지금도 그렇지만, 기존의 파력 기술은 20~70미터의 깊은 수심을 요구해요. 먼바다에 설치를 해야 하는데, 이러면 전기를 가져오기 위해 해저 송전 케이블을 깔아야 해요. 일단 이걸 설치하는 순간 섬에 쓸 수 없어요. 해저 송전 케이블 자체가 비싸서, 십만 명 이상 사는 큰 섬이 아니면 경제성이 나오지 않겠더라고요. 생각해보니 해저 송전 케이블만 없애면 될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해저 송전 케이블이 없는, 가까운 바다에 설치하는 파력 발전 기술을 개발하게 됐어요.

 

Q. 2008년부터 계속 고민해오신 건가요?
제가 엔지니어다 보니까 아이디어가 있었고, 타당성 검토를 했죠. 실제 기술 개발을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한 건 2012년부터입니다. 원래는 창업하기 전 회사에 이런 걸 할 수 있는 부서에 보내달라고 했는데 안 보내주더라고요. (웃음) 안 가길 잘한 것 같아요. 사실 전 회사에 있을 때 여유가 없었어요. 검토만 하고 그냥 묻어놓은 거죠. 어떤 아이템으로 창업할까 고민할 때 몇 가지 아이디어가 있었는데, 최종적으로 파력 발전을 하게 된 거죠.

▲ 영상을 보여주시며 파력발전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모습

▲ 영상을 보여주시며 파력발전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모습

 

Q.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제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회사 상이 있었어요. 회사에 다닐 때, 회사 대표가 되어서 제가 원하는 바람직한 회사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본사에 와서 근무를 하다 보니까 제가 생각하는 회사를 만들려면 ‘창업해야 하는 거구나.’ 그래서 2년 정도 고민하다가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죠.

 

Q. 바람직한 회사상이 어떤 건가요?
인진의 인은 사람 인(人), 진은 엔지니어링(Engineering)의 진(GINE)을 따온 거예요. 사람과 기술이라는 뜻이죠. “사람과 기술을 기반으로 인류의 행복에 창의적으로 공헌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하기 위해 인진이 어떤 회사가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Corporate Identity(CI)에 담아 두었어요. 경영의 원칙, 바람직한 인재상, 추구하는 기업문화 등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어요. 그리고 실제 기업 경영을 이 CI에 충실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사평가 제도가 한 예인데요. 인사평가가 기업 문화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큰데, 인진의 인사제도에는 큰 특징이 2개 있습니다. 첫째로 절대평가를 합니다. CI에서 경쟁하기보다는 협력하는 문화를 추구하기 때문이죠. 둘째로 결과평가를 하지 않아요. 결과평가는 일종의 지표를 만들어놓고 목표 달성 여부를 확인하는 것인데요. 저희는 하지 않습니다. CI에서 자발적으로 구성원 스스로 목표를 높게 잡는 것을 추구하는데, 결과평가를 하면 목표를 낮게, 안전하게 잡게 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저희는 사람의 역량과 태도를 보는데요. 이게 좋으면 당연히 좋은 결과일 거라고 믿어줍니다. 그래서 목표 달성을 못 해도 결과를 두고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아요. 크게 보면 결과를 보지 않고 역량과 태도를 절대평가 하는 것인데, 그 이유는 그럴 때 우리의 CI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기업문화가 만들어져갈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에요. 이런 예처럼 무슨 일을 하든 인진의 CI를 실현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Q. 일 하면서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은 없었나요?
없었던 것 같아요.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은 있었어요. 다만, 그 과정이 힘들었죠.

 

Q. 가장 어려웠을 때 에피소드가 있다면?
늘 어려웠는데요. (웃음) 2013년 말이 가장 어려웠을 때인데, 그땐 저 포함해서 직원이 4명 있었어요. 테스트 단계여서 사람이 많이 필요한 시기는 아니었고요. 2014년 이후에 실제 테스트를 하면서 비용적으로 부담이 커졌죠. 2014년 말에 자금도 사람도 많이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자금이 똑 떨어졌었어요. 당시에 급여가 30%만 지급되기도 했어요. 나중에 다 줬어요. (웃음) 그때 신입으로 있던 친구가 경제적인 이유로 퇴사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자금보다도 그 친구가 퇴사했던 게 마음이 가장 아팠죠.

 

Q.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어요. 이런 위기는 매년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럴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있으니까, 어떻게 또 견디고 극복을 하고 했던 거 같아요. 그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나아가다 보니, 주변에서 인정해주기 시작하면서 투자유치, 크라우드펀딩 등으로 연결되면서 기적적으로 5년이란 시간을 견뎌오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견디면서 나아가는 단계지 극복한 단계는 아니에요.

▲ 인진이 개발한 파력발전장치(영상제공 : 인진홈페이지)

Q. 제품의 원리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
방파제 등에 설치하는 건데요. 컨테이너 사이즈예요. 이 안에 발전기 제어장치가 있어요. 바다에서 파도가 칠 때 같이 움직이는 부유체, 부유체와 연결된 로프, 방향을 바꿔주는 기기가 있는데요. 파도가 칠 때마다 로프가 통에 달린 힘으로 잡아당기거든요. 그러면 육상에서 전기를 만들어서 전기를 받는 형식이에요. 이게 모듈화되어 있어서 설치 개수를 조절해서 필요한 용량을 맞추는 개념이에요. 다른 파력 발전소하고 가장 큰 차이는 다른 파력 발전소는 먼바다에 설치를 해야 해서 해저 전용 케이블이 필수이고 비용만 100억 정도 들어가요. 하지만 저희는 가까운 바다에도 설치할 수가 있어서 비용 절감이 되고, 유지보수를 하기도 쉽죠. 내년도 설치를 목표로 스리랑카, 인도네시아에서 이야기가 오가고 있어요.

 


#회사의 근무 환경

 

Q. 근무 환경이 어떤지 궁금해요.
9시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고요. 초과 근무나 야근은 강요하지 않고, 자율적으로 하고 있어요. 가끔 반드시 해야 하는 초과 근무가 있을 때가 있어요. 그런데 이런 경우는 드물어요. 이럴 때는 대체 휴가를 주거나 해요. 사무실 내 휴게 공간은 회의실이 3개가 있어요. 회의가 없을 때는 차를 마시거나 자율적으로 사용해요. 연차 휴가는 법에 준수해서 부여하고 있어요. 1년에 4일, 하계휴가를 별도로 부여하고요. 그 휴가를 어떻게 쓰는지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지 않고 자율에 맡겨요. 너무 안 가면 가라고 해요. 대체로 다들 잘 가요. 가끔은 지금은 가면 안 될 거 같은데도, 막 간다고 하면 그래도 보내줘요. (웃음)

 

Q. 부서가 어떻게 나뉘어 있나요?
기술부서에 기술고문 2명, R&D 센터 소속이 12명이고요. 저를 포함해서 15명이 엔지니어에요. 회계, 총무 업무 담당이 3명, 나머지는 4명은 사업화 추진 업무를 해요. 시간이 지나면 사업화 추진 쪽으로 점점 비율이 늘어날 것 같아요.

 

Q. 육아휴직을 한 직원이 있나요?
저희 직원 수는 4대 보험 가입자 기준으로 22명인데요. 이 중에서 2명은 비상근이에요. 이분들은 경험이 많으셔서 기술고문처럼 계시고요. 이분들 제외하면 20명 정도가 사무실에서 상근해요. 여성이 5명인데 다들 미혼이라 육아휴직을 쓴 사례는 없고요. 남성 근무자 중 육아휴직에 해당이 되는 분들이 있는데 안 쓰시더라고요.

 

Q. 회식은 자주 하는 편인가요?
자주 하지는 않아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게 회의하고 회식이에요. 공식적으로 하는 회식은 없어요. 하지만 회식이 필요할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하고, 자발적으로 삼삼오오 모여서 하기도 해요. 회식이 많지 않은 대신 분기별로 저와 직원 간 1:1로 점심을 먹어요.

▲ 인진의 사무실 풍경

 

Q. 특별히 교육을 진행하는 게 있나요?
OJT 교육은 당연히 하고요. 그 외 다른 교육은 다들 알아서 교육을 잘 찾아서 듣더라고요. 외부 교육을 꽤 많이 가는데요. 이 비용은 회사가 다 지급해요. 내부적으로 주니어, 시니어 그룹이 있어서 주니어들이 필요한 것을 물어보거나 할 때 시니어 분들이 잘 이끌어주고, 가르쳐줘요.

 

Q. 현재 채용 계획 중이신가요?
전력 변환 장치 연구 개발 쪽에서 전력 제어와 기계 설계 담당자를 각각 구하고 있어요. 업무 내용은 파력 발전 전력 변환 장치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것이고요. 발전 설비나 PLC 계장과 설비 제어 설계를 하는 거예요. 또, 파력 발전 장치 기계를 설계하는 업무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공통사항으로 학력이 학사 이상이어야 해요. 전기 또는 기계 관련 분야 전공자여야 하고요. 경력이 3년 이상이었으면 합니다.

 

Q. 채용 과정에 관해 설명해주세요.
1차로 서류 면접을 해요. 자기소개서를 보면 느껴지는 것들이 있거든요. 서류 통과한 입사지원자를 대상으로 팀장/임원들이 1차 면접을 보죠. 1차 면접 때 15분 정도의 인적성검사와 MBTI 검사를 해요. 채용에 영향을 주는 건 아니고, 참고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면접을 본 후 채용이 이루어집니다.

 

Q. 원하는 인재상이 있다면?
저희가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인재상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자발적으로 일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말뿐만 아니라 행동으로 실행할 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요. 기본적으로 태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신뢰할만한 사람인지, 일에 대해 열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봅니다.

 


#현직자 인터뷰

▲ 자신의 생각을 말씀하시고 계신 현직자님

▲ 기술팀에서 파력발전장치 제어 및 계측을 담당하는 사유찬 씨

 

Q.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R&D 센터 기술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유찬입니다. 근무한지 11개월째고요. 파력발전장치 제어 및 계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어떻게 입사를 하게 되셨나요?
작년 봄에 구직 중이었고, 구직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놨었어요. 회사에서 먼저 연락이 왔었어요. 회사에서 하고 있는 파력발전 분야에 대한 설명을 듣고 면접제안 시 설명들은 포지션 자체가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이었어요. 실제로 면접 볼 때 면접자분과 대표님이 말씀해주시는 기업관, 실제 하게 될 일, 회사 분위기나 근무 환경이 제가 생각했던 것과 잘 맞아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Q.야근을 많이 하나요?
필요할 때 하죠. 하지만 강요해서 하는 분위기는 절대 아니에요.

 

Q. 회사 다니면서 좋은 점이 있다면?
제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점은 회사 분위기인데요. 신입사원인데도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분위기 가장 좋아요. 업무 환경도 정말 좋고요. 그리고 제 업무에서 즉각적인 결과가 나올 때 매력적이에요. 같이 일하시는 분들과 업무 관련 이야기를 하고, 방향을 잡고 난 후 제가 업무를 하게 되거든요. 제가 직접 제어를 한다는 게 좋아요.

 

Q.실무 중 어려운 점이 있다면?
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제 업무를 하다가 과정에서 막힐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자신의 업무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른 포지션에 계신 분들이 의견을 주세요. 다른 포지션을 맡은 분들이 제가 못 보던 것들을 많이 알려주시더라고요.

▲ 앉아서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

▲ 앉아서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

 

Q. 회사 내 개선사항은 어떤 게 있나요?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껴요. 인원보충이 빨리 되었으면 좋겠어요.

 

Q. 입사하고 나니까 어떠셨어요? 생각했던 것과 달랐나요?
근무 환경은 면접 볼 때 들었던 것과 같아서 좋았고요. 제가 계측 제어를 담당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것만 알면 되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시스템을 알아야 제 업무를 할 수 있더라고요. 물론 다른 일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여기는 특히 그런 특성이 강하더라고요. 전에 다니던 회사와 비교에서 말씀드리면 그때는 제가 담당한 업무만 계속했었어요. 어떻게 보면 틀에 박힌 일만 계속했었죠. 그런데 여기서는 ‘개선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목표를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돼요. 다양하고 넓게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것 같아요.

 

Q. 일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조언한다면?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질문했을 때 질문을 받은 모든 구성원이 성심성의껏 답변을 해주시거든요.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회사명 주식회사 인진
회사업종 전기업/발전사업
회사슬로건 우리는 일류의 품질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창출하여 고객, 주주, 구성원, 사회, 나아가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근무내용 *전력변환장치 연구개발-전력제어 파트
-발전 설비, PLC 계장
-설비 제어 설계

*전력변환장치 연구개발-기계설계 파트
-파력 발전 장치 기계 설계
모집직종 연구원(전력변환장치 연구개발-전력제어 파트/전력변환장치 연구개발-기계설계 파트)
고용형태 정규직 / 경력
급여 면접 후 결정 (경력에 따라 차등지급) / 군필학사 신입기준 연봉 2,800~3,200만원 (수습기간 3개월 100%지급)
근무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395-2 창도빌딩 5층 (장안동)
근무시간 월~금 / 09:00 ~ 18:00
4대 보험 유/무
휴일휴가 주휴일 / 창립기념일 / 근로자의 날 / 공휴일
복리후생 4대보험 / 식사제공 / 연차, 경조사휴가 / 직무능력향상교육 / 퇴직금
지원자격 ① 학사 이상 (석박사 경력무관) ② 전기, 전자, 전산, 제어계측, 컴퓨터공학, 기계 관련 전공자 ③ 경력: 3년 이상
요구 인물상 ① 정직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격을 갖추되, ②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며, ③ 일의 목표를 일류로 세우고, ④ 일의 결과를 일류로 만들기 위해 일류의 노력을 하는 사람
모집기간 상시채용
채용예정인원 2017년 2명, 2018년 5명(예정)
전형과정 서류심사→1차 실무진 면접 (인성검사)→2차 임원 면접
홈페이지 www.ingine.co.kr
전화 02-790-0098
이메일 dylee@ingine.co.kr
기타 *지원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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