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위한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


관객이 있는 어디든, ()극장!

글 / 한우정 (hhhwoo123@gmail.com)
사진 / 이경훈 (waterw0wedm1@naver.com)

‘공동체 상영’에 대해 아시나요? 우리에게 익숙한 멀티플렉스 극장뿐만 아니라 관객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극장이 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영화를 매개로 한 사회·문화적 활동을 통해 관객 중심의 영화 관람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대안적인 영화 배급망을 만들어 가는 ‘모두를 위한 극장’을 통해서 말이죠.


모극장이란 ?

Q :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인사담당자 김영옥(이하 : 인) :저는 모극장 협동이사를  김영옥입니다. 모극장에는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결정을 하는 운영위원회가 있고, 인사권의 수행도 같이 하고 있어서 오늘 인사담당자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현직자 김선미(이하 : 현) : 저는 5년 차 직원조합원이고요, 모극장의 사업을 수행하는 사무국의 상영·배급팀 팀장으로, 영화를 선정하는 것에서부터 각종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포괄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운영위원회의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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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에 응해주신 김영옥(인사담당자, 좌측), 김선미(현직자, 우측) 님

Q : 모극장의 설립 배경은?

인 : 한국영화산업의 불공정성, 대형배급사와 멀티플렉스 기업 간의 수직계열화와 스크린 독과점, 그 안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 중에서도 작은 영화들의 상영 기회와 관객들의 관람 기회 모두 소외되는 문제에 있어 영화산업에 대한 공정성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지를 고민을 했었고요. 작지만 유의미한 영화 시장을 만들어보자는 것이 초기 논의였고, 대안적인 영화 배급망을 만들고자 하는 목표에서 설립되었습니다.

 

Q : 모극장의 목표는?

인 : 사회적경제기업인 모극장은 기존의 영화시장이나 정책의 영역에서 국가가 하지 않거나 못하는 것들을 민간의 영역에서, 관객(시민)을 중심으로 해결해보고자 하는 것이고, ‘공동체상영’과 ‘커뮤니티 시네마’와 같이 관객(시민) 중심의 사업을 진행합니다. 커뮤니티 시네마 네트워크를 통한 대안적인 영화 배급망을 만드는 것이 모극장의 목표입니다.

 

Q :공동체상영커뮤니티 시네마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현 : 공동체상영은 ‘보고 싶은 영화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상영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친구들끼리 옥상에서 야외상영을 하면서 맥주를 마시는 것도 낮은 단계의 공동체상영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상영에 대한 상영료를 지불해야 한다는 사실을 잘 모르거나, 비용이 극장에 가는 것과 비슷한 데 반해 몰입도와 쾌적함 면에서 관람 환경의 차이가 커 일반 시민이 공동체상영을 진행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고자 해도 사전 준비 과정이 너무 막연하고 어렵고요.

모극장은 이 같은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공동체상영이 가능한 영화를 관객이 저렴하고 쉽게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팝업시네마’를 운영하고 있어요.

인 : 커뮤니티 시네마는 말 그대로 커뮤니티와 시네마가 만났다고 생각하면 쉬울까요? 공동체가 영화를 매개로 하는 사회·문화적 활동 전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례로 독립예술영화전용관이 없는 지역에서 시민들이 상영회를 직접 기획 해 진행하는 것도, 나아가 직접 극장을 설립하고 운영하는 것도 모두 커뮤니티 시네마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Q : 팝업 시네마에 대해서 설명해주신다면?

인 : 일종의 쇼핑몰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잘 알려지지 않은 단편영화부터 인지도 있는 영화까지 약 600여 편의 작품들이 있어요. 공동체상영하고 싶은 영화를 장바구니에 담고 날짜와 인원, 장소 등 기본정보 입력과 함께 신청을 완료하면, 상영할 수 있는 영화의 상영본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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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극장에서 운영하는 ‘공동체상영 온라인 플랫폼 팝업시네마’

Q : 좀 더 구체적인 활동들을 소개해주신다면?

현 : 공동체상영을 다양한 형태로 더 확대해 나가는 것이 상영배급사업의 일이자 목표입니다. 교육연구사업은 관객이 영화 소비자에서 나아가 적극적인 향유자로서 공동체상영이나 커뮤니티시네마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하자는 것인데요. 미디어센터와 연계 해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이 직접 영화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영화 프로그래머 교육과정을 운영하거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교육과 연계해 ‘영화읽기’ 교육을 하거나 독립영화를 소개하면서 문화다양성에 대해서도 교육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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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극장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영화 매개 프로젝트

Q : 청소년층뿐만 아니라 청년층에게도 필요한 문화의식인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떤 활동을 하셨나요?

인 : 초반엔 대학교 영화동아리와 교류하기도 했고요. 관련한 활동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을 모아 ‘청년기획단’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저희의 타깃은 특정 계층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공동체상영이나 커뮤니티시네마의 주체가 될 수 있는 모든 시민이에요.

 

Q : 청년기획단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현 : 그동안 5기수를 운영했는데, 6개월 정도의 활동기간 동안 영화산업에 대한 교육도 하고 정기상영회나 소규모의 영화제 같은 프로젝트를 함께 완성해나가는 과정이었어요. 조합원이 되기 전 일종의 사전 학습과정이기도 해 협동조합 교육도 진행했고요.

 

Q : 영화도서관 늘씨네는 무엇인가요?

인 : 시민들이 영화를 매개로 한 어떤 활동을 하고자 할 때 기반이 되는 공간을 운영해보자는 취지에서 영화도서관 ‘늘씨네’ 라는 것을 2013년 오픈 했습니다. DVD를 라이브러리로 갖춰두고 시민들이 언제든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하거나 자체 기획 상영회를 진행하기도 했고요. 현재는 운영이 중단된 상황이지만 언젠가 가능한 방법으로 다시 늘씨네로 시민분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Q : 조합원이 되면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혜택을 받는지 궁금합니다.

인 : 조합원들은 조합의 사업을 이용하는 이해관계자이자 조합의 주인으로서 운영에 참여하 는 사람들이기도 해요. 상영 모더레이터,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강사, 팝업시네마 포스트의 필진, 디자이너 등, 직접 참여하지는 않더라도 모극장의 취지에 공감하시는 분들은 후원회비를 내는 후원자조합원 등 본인이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합니다.

혜택은, 작년에서야 조합원 부가 혜택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두 가지 목표 중 첫 번째는 조합원 혜택에 대해 명시된 규약을 만들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조합원이 조합을 통해 얻은 수익의 일부를 조합회비로 다시 조합에 납입하고 있는데요. 올 해는 이것을 차곡차곡 모으고, 조합원 스스로 우리에게 필요한 혜택이 무엇인지 이야기하며 활용방안을 결정 해 내년엔 모아진 기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근무 환경과 조직 문화

Q : 근무 시간과 휴게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인 : 근무는 주5일 오전 10시~오후 7시이고, 점심시간 1시간,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은 근로기준법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야근이나 외근 혹은 주말근무를 할 경우에는 수당 대신 대체근무를 장려하고 있어요. 예를 들면, 3시간 야근을 했다면 다음날 3시간 늦게 출근하는 방식으로요.

 

Q : 대체근무에 눈치 보이지는 않는지?

현 : 업무를 내가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대한 자기관리가 필요한 건 맞아요. 자율근무라는 것이 스스로에 대한 책임이 필요한 거라 본인의 역량에 달린 것 같아요. 눈치 보이는 건 절대 아닌 게 당일 아침에 직원 단체 카톡방에 ‘어제 야근했는데 오늘 늦게 출근할게요~’ 라고만 해도 대표님이 승인해주시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정말 분위기는 수평적이죠.

 

Q : 대략적인 연봉은 어떻게 되나요?

인 : 신입은 월 160만원, 경력은 월 180만원으로 책정했고, 연 2,000만원 정도입니다.

 

Q : 조직의 체계는?

인 : 기본적인 직급과 결재 체계가 있습니다. 다른 점은 대표님과도 업무에 관한 상호 소통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팀장의 경우 일정 금액에 대한 자율결재권을 갖거나, 직원 수가 5명이다 보니까 매주 주간회의를 통해서 업무에 관한 사항 전반을 의논하고 실행하는 등 위계 안에서의 지시보다는 자기 주도성과 구성원 간 협력이 중요합니다.

 

Q : 조직문화는 자율적인지?

인 : 채용공고에서 책임과 자유라는 것을 명시했어요. 책임질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그리고 상호 약속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충분히 자율적일 것. 무책임한 자율이 아니라 업무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기 업무를 책임지고 팀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범위에서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어요.

 

Q : 조직 내의 특별한 문화가 있나요?

현 : 스스로에 대한 역량 강화와 친목도모의 목적으로 조합원들끼리 관심 분야별로 스터디를 해요. 한해를 잘 마무리했다는 의미로 연 초엔 다 같이 여행을 가기도 하고요. 제주도나 스키장! 참, 사무국에서는 매 년 전주나 제천, 부산 등으로 영화제를 가는데, 업무 겸 여행이니 특별한 문화일 수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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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내부 공부스터디 모임(모극장 조합원들은 상영, 교육, 젠더이슈 등 다양한 소모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Q : 안식월이 있다는데?

현 : 5년 만근을 하게 되면 한 달의 유급 안식월을 가져요.

 

Q : 업무가 엄청나게 쌓일 텐데 어떻게 하시나요?

현 : 1-2월에는 한가한 편이라 내부협의를 통해 다녀오려 합니다.

인 : 안식월 첫 타자예요. 잘 다녀올 수 있도록 하는 게 공동의 과제이기도 합니다.


채용될 홍보마케터가 알아야 할 정보

Q : 채용 예정인 홍보마케터가 맡게 될 업무는 무엇인가요?

인 : 다양한 방식으로 모극장과 모극장의 사업을 알리고, 적절한 대상에게 모극장의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영업하는 일도 필요할 텐데요. 이 같은 전반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과 그 안에서 홍보 콘텐츠를 기획하는 업무, 공동체상영에 관심을 가진 고객을 지속적으로 찾고 관계 맺는 업무가 주가 될 거예요.

 

Q : 홍보마케팅에 대한 경력이 중요한지?

인 : 홍보마케팅 관련 전공자나 관련 업무 경력이 있으면 좋겠고요. 그렇지 않더라도 홍보 마케팅에 대한 소양과 홍보마케팅이라 부를 수 있는 범주 안에서 자기 경험이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업무나 활동을 최소 1년 정도 지속했다면 좋은 경력이 될 수 있겠네요.

 

Q : 현재 모극장의 활동이 SNS를 통해 주로 이루어지던데 그런 역량이 중요시되는지?

인 : 매우 중요해요. 모극장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SNS를 마케팅의 관점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간간히 활동을 소개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어요. 적극적으로 SNS를 활용하실 수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어요.

 

Q : 모극장의 좋은 점과 힘든 점을 설명해주신다면?

현 : 힘든 점은 앞서 말씀드린 책임과 자율, ‘나는 일을 하러 왔는데 이런 걸 왜 고민해야 하지’ 하는 의문점들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직원조합원으로 일 하는 것을 고려하신다면, 일에 있어 자기 주도적인 분들에겐 자신의 권한이 더 커진다는 점이 장점일 것 같네요.

 

Q : 채용될 분은 어떤 분이었으면 하는지?

인 : 고객의 다수가 공공기관이나 시민단체, 사회적경제 조직이기 때문에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있으면 좋겠지만, 낮은 단계에서의 요구사항이라면 ‘시민’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꾸준히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갖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식을 가진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현 : 자발적인 참여와 책임을 중요시 하는 분이라면 시너지가 클 것 같아요. 인원수는 적지만 근속연수는 5년 정도로 상당히 길고, 애사심과 밀도 높은 조직이에요. 제 경우는 직원‘조합원’으로서의 책임 때문에 힘들기도 하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서 나의 가치가 증명된다고 스스로 생각해요.

 

Q : 채용과정에 관해서 설명해주신다면?

인 : 1차 서류합격 하신 분들에게 합격통지와 함께 간단한 미션을 드리려고 해요. 직무와 관련된 소소한 미션을 공개하고 면접에서는 그것을 발표하거나, 발표가 아니더라도 저희와 대화하는 방식이 될 것 같아요.

 

Q : 미션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한 설명 가능하신지?

인 : 예를 들면, 첫 직원을 뽑을 때 기획자를 채용했는데 ‘모극장의 상영회를 마음껏 기획을 해 주세요.’라는 미션을 드린 적이 있어요. 기획안은 자신이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자유 양식으로 이루어졌었습니다.

 


현직자 이야기

현직자 김선미님 사진

▲현직자 김선미님

Q : 일하게 되신 계기는?

현 : 저는 아까 말씀드린 청년기획단으로 처음 모극장과 만났습니다. 그 이후에 조합원이 되고 직원까지 하게 되었어요. 전공은 무관하지만, 영화를 좋아하는 학생이었어요. 그때 경험했던 모극장은 굉장히 신선했고, 좋은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이 직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했고, 여전히 저를 일하게 하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

 

Q : 앞서 말한 요구되는 책임과 자율로 인한 힘든 점을 극복하신 방법이 있다면?

현 : 그 안으로 더 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매년 고민이 조금씩 달랐는데, 지금 5년 차인 저로서는 사람들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참여하니 오히려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실무적으로 해야 하는 일들이 늘어나거나 무게감은 더 클 수 있지만, 책임과 자율이라는 것 안에서 균형감을 찾아가고 있는 느낌이에요.

Q : 일을 하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현 : 개인이 가진 각각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사람이 중요한 것 같아요. 협동조합은 사람이 중심인 곳이기 때문에 개방적인 마음과 소통에 적극적인 태도를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Q : 앞으로 같이 일하게 될 동료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현 : 사람들에게도 열려 있지만 일에 있어서도 열려 있는 조직이에요. 본인이 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충분히 실현할 수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해요. 자신의 기획이나 본인의 욕망을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회사명 모두를위한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
회사업종 영화상영 및 배급, 문화예술 기획
근무내용 #홍보마케팅
-고객 발굴 및 관리
-영업에서 홍보 콘텐츠까지 마케팅 전반의 전략 수립
-홍보 채널 관리 / 전략에 기반한 콘텐츠 기획 및 배포 (*소셜 미디어, 이메일, 홈페이지, 언론 보도자료, 외부 온 오프라인 채널 등)
모집직종 홍보마케팅
고용형태 정규직 (신입 / 경력)
급여 #신입 : 월 160만원 ~ 협의 (수습기간 3개월 급여 100% 지급) #경력(1년이상) : 월 180만원 ~ 협의 (수습기간 3개월 급여 100% 지급)
근무지 서울 은평구 통일로 684 서울혁신파크, 미래청 414B
근무시간 월~금 / 오전 10시 ~ 오후 7시 (점심시간 1시간 / 야근·업무시간 외 외근·주말근무를 진행했다면 해당 시간에 대한 대체휴무 적용)
4대 보험 유/무
휴일휴가 주말, 법정공휴일 및 근로자의 날
복리후생 4대보험 / 근로기준법 상의 연차(7월~8월 중 직원 간 협의를 통한 최대 5일의 여름휴가), 대체휴무 / 경조휴가 및 명절 상여금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기근속 직원을 위한 안식월! 5년 이상 근무 시 한 달간의 유급 안식휴가가 주어집니다.
지원자격 #아이디어를 글과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의사소통 능력! #마케팅 업무 경력 또는 관련 경험 (또는 자신만의 비전)보유
요구 인물상 #자기자율성과 책임감 사이의 중심을 잘 잡을 수 있는 사람 #주변과의 소통과 관계맺기에 개방적이고 적극적인 사람
모집기간 20180807 ~ 20180909
채용예정인원 1명
전형과정 1차 서류→2차 면접
홈페이지 facebook.com/cine4all
전화 02-2632-5800
이메일 cine4all.coop@gmail.com
기타 채용공고문 : http://popupcinema.kr/post/NJa2zlzHr

- 자사양식 입사지원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cine4all.coo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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