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망

2019-03-05T13:50:20+00:002016. 12. 2.|
  • <아망>은  2016년  12월  7일  채용파티 <JOB동산 > 참여 기업입니다.
  • <아망>에 관심있는 분들은 인사담당자를 만나 편하게 서로를 알 수 있는 <JOB동산>에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채용파티 <JOB동산 > 참여기업 전부 둘러보기 https://seouljobs.net/about-job-dong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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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망

‘지역’과 ‘소통’의 가치를 구현하는 회사

 

글/사진 소홍수 (sohongsoo@gmail.com)

박원호 (free1549@naver.com )

 

 

“개인에게 주어진 삶은 스스로가 주인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그 과정을 함께 밟아보자’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원래는 청년청에 있었다가 올해부터 미래청으로 사무실을 옮긴 아망

원래는 청년청에 있었다가 올해부터 미래청으로 사무실을 옮긴 아망

잡스. 안녕하세요. 소개에 앞서 이번 잡동산에 참여하시게 된 계기는 뭔가요?

아망. 우선 청년허브에서 이 행사를 주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작년 이맘때부터 잡동산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왜냐면 이렇게 수평적으로 만날 기회가 없잖아요. 보통 면접관들 앞에서 나를 홍보하고 팔아야 하는 자리밖에 없는데… 앞으로는 이런 청년들이 팔려가지 않는 채용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공감하거든요. 물론 추가로 저와 같이 함께 할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니 그 부분이 제일 좋고요.(웃음)

 


[담당자 및 회사소개]

 

 

Q. 대표님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활짝 웃으면서 인터뷰에 참여해 주셨던 조기환 대표님

A. 원래부터 창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 이유는 제 일을 하고 싶은 바람이 컸었기 때문이죠. 이런 말 드리는 게 웃기긴 하지만(웃음)…. 대학졸업을 한 친구들이 대기업에 팔려간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일은 없을까?’ , ‘나부터 시작해보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게 되었던 거 같아요.

대학에서 배운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지식과 추가로 독학을 통해 배운 지식을 통해 지인의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사업, 블로그 마케팅 사업, 포탈 검색 상위 노출사업 등도 해보면서 자연스레 제가 가진 지식과 능력을 바탕으로 IT 와 앱 개발쪽으로 창업을 하게 되었어요.

 

Q. 사람들의 진로문제에도 관심이 많으시던데 특별한 계기가 있나요?

A.  진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제 주변 친구들이 스펙을 쌓고, 취업의 길로 걸어가는 것을 보면서 제 체질이 아니란 것을 알았을 때였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계속 찾아가다보면서 진로에 대한 개인적 고민을 하게 됐어요. 대학생 때 장자의 자유사상을 접하면서 ‘타인이 욕망하는 것보다 내 스스로 욕망하는 것을 찾아보자’라는 차원에서 접근하게 되었어요.

 

Q. 아망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아망은 ‘기업보다 사람이 먼저’ 라는 모토로 창업한 기업이에요. 지역기반 SNS ‘마을(maeul)’을 준비하고 있어요. 지역소통 활성화와 지역 소외감 해소라는 미션을 가지고, 한국의 1등 SNS를 목표로 달려가고 있어요.

 

Q.아망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IT 와 앱 개발쪽으로 창업하게 된 구체적 배경은 작년에 제가 서울시마을기업연합회 라는 곳에서 일했기 때문입니다. 그 곳에 간 것은 ‘이것저것 많은 것들을 경험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친구따라 무턱대고 갔다가 활동가로 일했었거든요. 거기서 지역공동체 관련 업무를 했었는데, 그 쪽 영역이 생각보다 IT 분야에는 약하더라고요. 제 전공과 살려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지금의 아망이 시작된거죠.

원래 지역공동체에 대한 관심과 미션은 전혀 없었는데요. 일을 하면서 제게 지역이 어떤 의미일지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됐었어요. 개인적으로 이사를 많이 다녀서 지역에 대한 애착이 별로 없었거든요. 그러다보니 지역으로부터 소외감이 들기도 했었구요. 지역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교두보의 역할을 하고 싶었어요.

 

Q. 아망의 성장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해요.

창업을 한 지는 이제 어느덧  1년 정도 되었어요. 제 대학선배이자 조언자 역할로 아망에 결합해주시는 분이 비상근으로 함께 일하고 있어요. 현재는 두 명이 주축으로 일하고 있어요. 회사의 성장과정은 제 개인의 성장과정과도 무척 비슷해요.(웃음) 법인을 만들고 나서, 청년청*에 입주했었고요. 제가 전문 프로그래머가 아니다보니,  웹이나 앱을 공부하는 셈 치고 많이 만들어봤습니다.

*청년청 :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청년활동 입주 공간(https://youthfie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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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망은 순우리말로 ‘아이들이 부리는 고집’을 의미한다고 한다.

 

Q. 아망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A. 아망을 만들면서 많은 분들이 주변에서 이런 말씀들을 하셨어요. ‘회사의 정체성은 명확히 있어야 한다’ 라고요. 저는 그게 제일 싫었거든요. 명확한 정체성을 가진 회사에 개인이 들어와서 맞춰야 한다는 점이요. 그래서 지금도 고집을 부리고 있죠. 이를 테면 새롭게 들어온 분이 주도해서 새로운 사업을 진행할 수도 있고, 기존에 있는 사람들이 새로움에 충분히 융화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아망’은 ‘아이들이 부리는 고집’이라는 순우리말에 맞게 우리가 정말 하고 싶은 것들을 끝까지 해내는 비전을 담아내고 싶다는 마음인 거에요. 이제 막 출발하는 단계에 서 있는 회사로, 구성원이 원하는 방향으로 성장해가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서울시마을기업연합회를 처음 알게 된 장소였던 혁신파크에서 인터뷰를 함께 하는 모습. 처음 이 공간을 알게 되자마자 반해서 여기서 뭔가 할 일을 찾고 싶었다는 조기환 대표님 - “아마 여기를 배회하는 청년들이 과거의 저와 비슷한 느낌일 거예요.”(웃음)

서울시마을기업연합회를 처음 알게 된 장소였던 혁신파크에서 인터뷰를 함께 하는 모습. 처음 이 공간을 알게 되자마자 반해서 여기서 뭔가 할 일을 찾고 싶었다는 조기환 대표님 – “아마 여기를 배회하는 청년들이 과거의 저와 비슷한 느낌일 거예요.”(웃음)

 

Q. 아망의 성장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해요.

A. 지금은 1년 정도 되었고, 저의 대학교 선배이자 조언자 역할을 비상근으로 도와주시는 분. 이렇게 두 명이 주축으로 일하고 있어요. 그래서 회사의 성장과정이 제 개인의 성장과정과 굉장히 비슷해요.(웃음) 처음 법인을 만든 뒤, 청년청에 입주했고요. 제가 전문적인 프로그래머가 아니었다보니 공부하는 셈 치고 많이 만들어 보았어요. 같이 하는 분과 함께 아이디어를 가다듬으면서 사업을 이어나갔죠.

 

Q. 회사의 최근의 활동에 대해 알려주세요.

A. 저희는 크게 두 가지 활동을 하고 있어요. 첫 번째로 우리가 하고싶은 자체서비스를 제작하는 일이에요. 그 동안 청년청 입주단체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청년청 앱’을 만들어 출시하기도 했었고요. 현재는 ‘마을톡’이라고 불리는 지역을 소개할 수 있는 앱을 만들어 런칭했어요. 두번째로 수익적 측면에서 마을기업*들과 협업하고 있어요.  이를 테면 제조 마을기업의 통합상품을 마케팅 하는 일이나 플랫폼 제작과 같은 업무, 그리고 홈페이지 제작 등을 많이 했고요. 주로,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경제와 관련된 수익사업, 자체서비스 등을 준비하고 있어요.

*마을기업 :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마을 단위의 기업.(출처 : 네이버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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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날짜 기준으로 전날 런칭한 ‘마을톡’ 앱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Q. 향후에 바라는 비전이나 목표가 있는지 궁금해요.

A. 우선은 우리가 하는 일 자체가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고, 더 나아가 혁신을 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표는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운영하는 거예요. 지역과 관련해 믿을 수 있는 IT플랫폼이 많이 없는 것 같아요. 포털에 검색해도 진정성보다는 홍보성이 짙은 글이 많이 노출되거든요. 그렇다보니, 지역과 관련된 모든것을 담고, 소통이 이뤄지는 SNS를 만드는 게 저희 목표죠.


[회사의 근무환경 및 조직문화]

 

Q. 회사 내 조직 문화 & 분위기는 어떠한가요?

A. 현재로서는 창업한 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저와 비상근으로 도와주시는 분이 일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특별히 형성된 조직문화는 없어요. 대신 제가 바라는 회사의 문화를 말씀드릴 순 있을 거 같아요.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지향하고자 해요. 아무래도 소통을 중요한 가치로 내세우는 회사이다보니, 모두가 수평적으로 서로 간의 장벽을 없애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분위기를 형성하려고 해요. 그리고 업무분위기는 개인적으로 일하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해요. 무언가를 하자고 강제하지 않는 분위기, 개인의 정체성을 극대화하고 더 나아가 하고 싶은일과 잘 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나가고자 해요.

Q. 그렇다면 앞으로 함께할 직원들의 근무환경은 어떤 모습인가요?

A. 근무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를 지키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초과근무 계획은 없고요. 업무량은 근무시간 내에 처리가능 할 수 있도록, 그 외네 연차나 육아휴직은 근로기준법 그대로 준수하려고 해요. 그리고 서울혁신파크*(이하 파크)내부에 좋은 휴게공간이 많이 있다 보니, 이번에 잡동산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기업설명 이외에도 파크 주변을 둘러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사실은 제가 회식을 좋아하는데 요즘 몸이 안 좋아서…(웃음) 아무래도 일을 혼자하다 보니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어요. 회식은 충분히 할 생각이에요.

서울혁신파크* : 시민이 공동의 조성자가 되어 함께 일상의 혁신을 일궈내는 사회혁신플랫폼(출처 : 서울혁신파크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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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Q. 이번 잡동산에서 채용하는 분야와 어떤 분을 만나면 좋겠는지?

A. 이번에 채용하는 분야는 크게 2가지인데요.  각 분야에서 한 명씩, 총 두 분정도를 채용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어떤 분야이든 전혀 상관없이 저희의 비전이나 가치에 대해서 공감하시는 분이라면 좋아요. 스펙은 물론 그 외에 연령대, 성별도 상관없어요.

분야 1. 총괄매니저 웹/앱 등 수익사업(외부 홈페이지 및 앱 개발 등) 관리 및 매니징

현재 운영업무는 제가 혼자 하고 있다보니, 간단한 거라도 지원업무를 해줄 수 있는 분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수익사업에 관한 전반적 관리를 해줄 역할인거죠. 쉽게 말해 비서의 역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PPT, 운영에 관한 재무, 일정 관리 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마 회사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분야 2. IOS 개발 : IOS 개발(또는 프로그래밍 배우고 싶은 인재)

IOS개발은 현재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야인데요. 저는 안드로이드, 서버 파트를 담당하고 있고요. IOS개발은 저와 함께 배우면서 이 부분을 확실히 맡아주시면 될 것 같아요. 처음부터 준비하셔도 상관은 없어요. 아무래도 C언어에 대한 기본지식이 있으면 좋을 것 같고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같이 공부하면서 성장하고 싶은 분들을 찾고 있어요.

급여는 공통으로 1,800만원이고요. 순 이익 발생시 인센티브 지급이 가능하며, 수습기간은 따로 없어요. 모집기간은 채용되시는 분이 계실 때까지 입니다.

 

Q. 물론 기업입장에서는 육성도 중요하지만 회사의 즉시 전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오픈마인드로 준비를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A. 우리나라 청년들이 요즘  대학교 전공이 있다고 해도 새롭게 다른 분야를 찾아본다고 하잖아요.  그 부분에 크게 공감해요. 저도 새롭게 찾고 독학한 사례라서요. 그래서 다른 분들에게도 대단한 것을 요구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CEO의 마인드보다는 같은 입장, 동등한 청년의 입장이죠. 비록 비용이 드는 교육을 지원하기는 어렵지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채널이 있다면 적극 권장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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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래청 건물 301호에서 다른 입주단체와 함께 사무실을 사용 중인 아망. 미래청 1층의 사회적경제지원센터으로 사무실을 옮길 수도 있다고 한다.

현재 미래청 건물 301호에서 다른 입주단체와 함께 사무실을 사용 중인 아망. 미래청 1층의 사회적경제지원센터으로 사무실을 옮길 수도 있다고 한다.

Q. 혼자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잘 맞거나 재밌는 사람도 있지만, 특히 개발 쪽은 누군가 알려주지 않으면 막히는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A. 제가 1년 동안 공부하고 개발하면서 느낀 게, 수행(修行)과 같은 정말 어려운 과정이더라고요.  구글링으로 독학을 하거든요. 그러다보니 생긴 자신감이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은 공부를 하는 게 아니고 만들고 싶은 것을 자그마한 것이라도 만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자그마한 부분이라도 과제를 내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직접적으로 제가 알고 있는 부분, 빨리 가는 방법이나 재밌게 가는 방법 등은 알려드릴 수도 있고요.

 

Q.  아망과 함께하면 좋을 것 같은 사람이 있다면?

A. 첫 번째로 ‘기업보다는 사람이 우선’이었으면 해요. 새로 들어오는 분이 우리 기업의 인재상에 맞추기 위해 속이거나 가면을 쓰는 것은 별로 안 좋은 거 같아요. 아망의 이름에도 그러한 생각이 들어있죠.

두 번째로 ‘지역에 관한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는 분이면 좋아요. 요즘에는 청년들이 지역에 관한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는 거 같아요. 현대사회에 접어들면서 파편화 되고 있는 사람들이 겪는 문제나 사회문제를 많이 접하잖아요. ‘과연 나의 지역이 잠만 자는 곳인가?’라는 가벼운 생각도 좋고 ‘지역이라는 건 어떤 의미인가?’ 라는 총체적인 고민도 좋아요.

세 번째로, IT 기술습득을 원하시는 분에게 추천 드려요. 준비가 되어있는 분도 좋고 습득을 원하는 분들 모두 환영해요.

네 번째로, 기업과 함께 성장을 원하시는 분. 저희가 회사 초기단계에 있다 보니, 어떤 일을 해도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거라고 봐요.(웃음)

아무래도 일을 혼자하다 보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그립고 소중하다는 조기환 대표님

아무래도 일을 혼자하다 보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그립고 소중하다는 조기환 대표님


Q. 굉장히 많을 일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만큼 느낀 점도 많이 있을 거 같아요.

A. 스타트업이라는 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만들어야 하다보니, 힘들 때가 많아요. 그치만 하고나면 뿌듯하고 재밌죠. 내가 그만큼 많이 성장했고, 내가 만드는 서비스와 상품들이 나오는 것을 보니까요. 제 나이 또래의 청년들이  자신만의 것을 시작해볼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아마도 함께 한다면 저와 같이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이 일을 하기 전과 후, 달라진 점이 있을까요?

A. 하기 전과 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제 자신이 ‘아이’에서 ‘어른’으로 바뀌어나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 이전에는 다른 창업사례를 보면서 ‘왜 저것 밖에 못하지?’라는 생각이 종종 들었는데 이젠 이해가 되더라고요. ‘다 사람이 하는 일이었구나.’하는 그런…(웃음)  소통서비스를 만드는 사업을 하다보니, 외부와 소통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 안에서 배우는 게 정말 많아요. 아망의 친구를 만들어준다는 그런 느낌도 있고요. 사무실에서 개발업무만 하다가, 좋은 분들을 만나면 너무 좋더라고요. 제가 이걸 끝까지 해봐야겠다는 그런 힘을 얻고 오기도 하고요.

 

Q. 마지막으로 함께 하고 싶은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은?

A. ‘개인에게 주어진 삶은 스스로가 주인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그 과정을 함께 밟아보자’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아망의 문은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열려있다는 대표님의 말을 마지막으로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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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주)아망
회사분야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회사슬로건행복하자~ 우리.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주소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5번지 1동(미래청) 301호
모집직종IOS개발자(1명), 총괄매니저(1명)
채용예정인원2명
근무내용
IOS개발자(1명) : IOS 개발(또는 프로그래밍 배우고 싶은 인재)
총괄매니저(1명) : 웹/앱 등 수익사업(외부 홈페이지 및 앱 개발 등) 관리 및 매니징
고용형태정규직, 신입/경력 무관, 전일제
4대 보험 유/무
급여연봉 1,800만원
근무시간오전 10시~ 오후 6시
휴일휴가근로기준법에 따름
복리후생점심 제공
지원자격없음
모집기간상시채용
모집기간20161207~
전형과정서류 지원-개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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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010-6669-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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