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코피온

2019-03-05T15:02:19+00:002015. 03. 19.|

지구촌 공동체를 함께 일궈가는 NGO : (사)코피온

– 코피온에서 국제개발사업과 해외봉사단사업을 함께 할 청년혁신활동가를 기다립니다.

 

 글 / 사진  김가영(raandmu@hanmail.net)

대학시절, 흔히들 대외활동의 꽃이라는 해외 봉사를 꿈꿨다. 그래서 기업에서 후원하는 해외봉사에 지원하면서 알게된 NGO가 있다.  바로 코피온이다. 당시 나는 이 단체가 어떤 비전과 미션을 갖고 국제협력사업을 하는지 잘 몰랐고 아마도 그래서 봉사단 불합격을 했는지도 모르겠다. 반성하는 마음으로 코피온을 찾아가 그들의 진짜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그들이 하는 가치있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로 했다.  ‘지구라는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모두 지구시민이다’ 라고 말하는 코피온을 만나보았다.

 

 

인사담당자 인터뷰

 

1. 코피온을 말하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코피온에 입사한 지 10년 차고 행정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기획총무팀장 이정림입니다.

▲ 코피온의 이정림 기획총무팀장.

▲ 코피온의 이정림 기획총무팀장.

Q. 코피온에 대해서도 소개해주세요.

A. 현재 코피온 부총재님이 1999년 당시 중앙일보에서 일하셨는데, IMF로 청년들이 취업을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청년들의 시야를 넓게 하고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중앙일보에서 NGO프로젝트를 시작하셨습니다. 전 세계의 NGO를 찾아서 그쪽으로 파견을 했고 2기까지 진행하다 하나의 NGO로 태어났습니다. 봉사단 사업으로 출발해서 2006년부터는 개발사업을 시작해서 현재는 크게 두 가지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Q. 코피온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A. 청년들이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해외 봉사의 기회를 만들어주고, 빈곤지역개발에 도움이 되고, 또 국내에 전체적으로 지구시민의식을 함양시키는 것을 비전으로 하고 있습니다.

Q. ‘지구시민’라는 용어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A. 지구촌을 하나의 시, 공동체라고 생각을 하고 전 세계 모두가 같은 시민이라고 생각하는 개념입니다. 모두가 어우러져 도우며 사는 시민의식을 갖자는 의미에서 지구시민의식이라는 말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사무실 입구로 들어서면 해외 곳곳에 파견된 코피온의 간사들, 그리고 코피온이 함께 한 아이들의 사진이 있는 지도가 보인다.

▲ 사무실 입구로 들어서면 해외 곳곳에 파견된 코피온의 간사들, 그리고 코피온이 함께 한 아이들의 사진이 있는 지도가 보인다.

Q. 코피온의 수익구조가 궁금합니다.

A. 개발사업의 경우 기업이나 정부에 제안한 사업을 진행하고, 봉사단 사업의 경우는 기업에서 후원을 받아서 진행하는데요, 후원 받은 금액 중에 저희가 행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금액을 계약할 때 책정하고 그 금액으로 전반적인 운영을 하는 형식입니다.

Q. 요즘의 고민은 있다면요?

A. 코피온에 직원이 3명일 때 제가 들어왔고 그때는 적은 인원끼리 의기투합해서 일을 하면 됐는데 구성원들이 늘어나면서 안정된 틀과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식이 필요해지면서 그것들을 잘 구축해서 모범적인 시스템 개발로 효과적인 행정과 운영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과 나름 고민도 해 봅니다. 그리고 NGO는 수익 모델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개발사업의 목적만 바라 보다 보면 재정적으로 쉽게 악화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익과 사업을 적절히 잘 운영하는 것에 대해 고민도 합니다.

 

2. 일터로써 코피온

Q.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원은 몇 명이고, 성비와 연령대는 어떻게 되나요?

A. 16명이 근무하고 있고, 성비는 작년까지는 5:5 정도의 비율이었는데 현재는 남자직원들이 몇 명 남아있지 않네요(웃음). 평균 연령대는 20대 후반~30대 초중반 정도입니다.

▲ 코피온 사무실의 모습.

▲ 코피온 사무실의 모습.

Q. 근속연수가 궁금합니다.

A. 저는 10년 차고, 작년까지 2~3년 차의 대리급 직원이 많았습니다. 현재는 2년 차 미만이나 신입 직원들이 많은 편입니다.

Q. 직장으로써 코피온에서 일할 때 좋은 점과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A. 코피온이 NGO 중에서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상 정도인 것 같아요. 일반 기업이나 규모가 큰 NGO에 비해 자유로움과 편안함이 있고 사람들이 좋다는 게 장점입니다. 힘든 점은 영리 회사들보다는 급여가 적다는 점입니다. 그렇다 보니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해야 에너지가 계속해서 자기 안에서 소진되지 않고 충족되어서 오래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코피온에서 일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A. 장기든 단기든 해외로 파견을 갔다 온 친구들이나, 코피온에서 일했던 친구들이 다른 NGO나 기업, 또 코이카와 UN에서 일을 잘 해내고 있을 때, 그리고 코피온에서 일했던 그 친구 일 참 잘하더라는 소리를 전해들을 때 보람을 느낍니다. 또 다른 곳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후원을 해주는 친구들도 있고, 자신이 일하는 회사의 제품을 후원해주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그때마다 참 뿌듯합니다.

▲ 탕비실의 모습.

▲ 탕비실의 모습.

 

3. 코피온과 청년혁신활동가

Q. 청년혁신활동가들은 어떤 업무를 하게 되나요?

A. 국제협력1팀에서 근무할 분들은 인도네시아, 에티오피아, 캄보디아와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 있어요.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보고서를 받고 정리하고 기안을 작성하는 일 등을 하고, 사업에 도움이 되는 선례를 찾거나 데이터 조사를 하는 작업도 합니다. 사업이 종료되면 정산하고 업무보고를 하고요. 인턴이나 보조개념이 아니라 직원의 개념에서 업무를 맡게 됩니다. 국제협력2팀에서 해외봉사단 사업을 담당하게 되면 봉사단 파견 교육 계획을 세우고 진행합니다. 또 한국과 현지 기관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돕고 프로젝트가 끝나면 결과를 보고하고 정리를 하는 등 프로젝트 하나의 전 과정을 맡아서 진행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Q. 어떤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나요?

A. 저는 성실한 사람이 좋습니다. 배려심이 있고 좋은 인성을 가진 사람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Q. 업무에 필요한 경험이나 능력이 있나요?

A. 저희가 선호하는 분들은 봉사단이나 국제개발 경험이 있는 분이고, 그런 경험이 없다면 국내 봉사 경험이나 봉사단체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을 시 업무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전공은 국제개발학이나 사회복지학을 공부한 분들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경험이 없다면 업무를 배우는 데에 시간이 더 걸리고 본인이 어려움을 느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현재 일하고 있는 분들의 경력이나 전공이 다양하긴 합니다.

Q. 청년혁신활동가를 위한 교육이 있나요?

A. 국제협력개발의 이해, 지구시민교육, 펀드레이징 교육 등 다양한 교육들을 우선 진행합니다. 이 과정은 기존 신입직원들의 교육과정이고 청년혁신활동가도 함께 참여하게 됩니다.

▲직원들의 교육과 해외봉사단 파견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공간의 모습.

▲직원들의 교육과 해외봉사단 파견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공간의 모습.

Q. 청년혁신활동가 근무기간이 끝나고 정식 채용이 가능한가요?

A. 같이 일하면서 코피온과 혁신활동가가 서로 검증이 되면 채용은 어렵지 않습니다. 혁신활동가가 인성과 능력을 인정받고 혁신활동가에게도 코피온이 계속 일하고 싶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Q. 코피온에서의 정식 채용 외에 후속연계도 가능한가요?

A. 코피온을 통해 해외로 나갈 수도 있습니다. 직원으로 바로 투입되기에는 아직 역량이 부족한 경우 해외 파견간사로 활동하고 들어와서 국내에서 근무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저희와 연계된 다른 민간단체의 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도 있을 수 있습니다.

Q. 정식 채용이 된 후 혁신활동가가 근무했던 부서가 아닌 다른 부서로의 이동도 가능한가요?

A. 부서이동이 없는 편은 아닙니다. 저는 해당 업무를 직접 경험해야 여러 업무에 대한 이해나 애정이 생기기 때문에 모든 파트에서 일하면서 한 파트씩 단련해나가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Q. 언어능력은 필수인지, 어느 정도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A. 현지에 기관이 있고 그곳에 한국 직원들이 있는 곳이 많아서 영어가 필수는 아닙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잘하길 선호하긴 하죠(웃음). 현지에 기관이 없는 곳도 있고 해외와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 일도 있기 때문에요. 영어 외에 다른 외국어를 따로 우대하지는 않습니다.

Q. 면접에 대한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우선 자신감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표현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자신이 말하지 않으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모르니까요. 좋은 분들이 많이 와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직원인터뷰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는 코피온의 국제협력 1팀에서 개발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이인선 간사입니다. 작년 8월에 코피온에 입사했습니다.

▲ 코피온 국제협력1팀의 이인선 간사(26).

▲ 코피온 국제협력1팀의 이인선 간사(26).

Q. 국제협력1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A. 국제협력1팀은 몽골, 캄보디아, 에티오피아, 인도네시아, 네팔을 주 개발 사업장으로 맡아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몽골과 캄보디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제협력1팀에는 부장님 한 분과 간사 세 분을 포함해 총 네 명이 있고, 청년혁신활동가는 1팀이 담당하는 나라 중에 하나를 전담해서 개발업무를 진행하게 됩니다.

Q. 담당 업무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해주세요.

A. 보통 정부나 기업으로부터 받은 보조금으로 사업을 진행하는데 몽골에서는 현재 아동 방과 후 센터와 유치원을 짓는 사업, 그리고 선진국과 후진국의 정보전달 격차를 줄이기 위한 스마트교실을 구축하는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저는 문헌조사와 지역조사를 통해서 몽골의 전반적인 상황을 살피고 해당 건립 지역의 소득이나 인프라 등을 알아본 뒤 사업계획서 작성을 합니다. 그리고 정부나 기업과의 약정체결, 공증처리와 같은 행정업무도 하고요. 또 현지에서 사업기금이 잘 운영되고 있는지 금전출납부를 받거나 보고서를 받아서 모니터링을 하고 사업이 끝나면 결과보고서도 작성합니다.

Q. 어떤 계기로 코피온에서 일하게 되었나요?

A. 어릴 때부터 여러 나라로 여행을 다닐 기회가 많았어요. 근데 잘 사는 나라보다는 개발도상국이나 좀 더 못사는 나라를 많이 갔어요. 그래서 더운 날씨, 불편한 화장실, 좋지 않은 위생환경 같은 것들이 싫지 않고 당연하게 느껴졌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런 나라들에 익숙해지고 대학에서는 국제학을 전공했어요. 그리고 재작년에 코이카 탄자니아 사무소에서 인턴을 한 경험이 있는데 그때 민간단체와의 협력사업 업무를 담당해서 여러 NGO를 관리했어요. 그러면서 저도 NGO 활동가로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코피온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Q. 빈곤지역을 돕는데 있어 자신만의 가치관이나 이유가 있나요?

A. 저는 굉장히 사랑을 많이 받으며 산 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도, 학교생활 하면서도, 탄자니아에서도, 그리고 지금 여기서도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저 자신이 느껴요. 감사한 일이죠. 그래서 저는 제가 받은 사랑을 나누고 삶을 통해서 흘려보내는 것이 도리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전체적인 업무 분위기는 어떤가요?

A. 좋습니다. 화기애애하고. 총재님도 굉장히 털털하시고 편하게 대해주시고 저희 팀 부장님은 일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잘 털어놓을 수 있는 분이라서 좋아요. 또 간사님들이 대부분 20~30대 초반이어서 젊은 분위기가 있는 것 같아요.

▲ 이정림 기획총무팀장님과 젊은 간사 몇 분이 흔쾌히 단체사진 촬영에 응해주었다.

Q. 업무강도는 어떤가요?

A.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저희 팀의 경우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거나 사업이 끝나고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시기가 오면 바쁘고, 모니터링을 하는 기간에는 많이 바쁘지는 않습니다. 봉사단 사업을 진행하는 국제협력2팀의 경우는 방학 때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 봉사를 파견하는 사업이 많아서 그 시기에 많이 바쁩니다. 그래서 바쁜 시기에는 일이 많으니 야근이 잦기도 하고요.

Q. 일하면서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A. 제가 나이도 어리고 입사한 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간사라는 직책을 주는 곳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고 또 7개월 동안 일하면서 경험한 것이 정말 많아요. 더 잘 알려진 큰 NGO에 갔다면 하지 못했을 경험을 여기서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 더 빨리, 많이 배우는 것 같습니다. 입사 7개월 차에 벌써 해외출장도 벌써 3번이나 다녀왔고요.

Q. 그렇다면 외국어 능력이 어느 정도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A. 제가 주로 업무상 이야기 주고받는 분들이 해외 지부에 파견을 나간 한국인 간사님들이라서 영어로 소통해야 할 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몽골의 경우는 현지 직원들도 한국어붐으로 인해 우리말을 유창하게 해요. 심지어 저는 그분들에게 보낼 보고서를 한국어로 쓰기도 해요. 그런데 인도네시아나 네팔 등 다른 나라들은 지부가 없는 경우도 있어서 현지 기관과 직접 연락해야 하는 일도 많고, 그럴 때는 현지 보고서나 현지 지출영수증 등을 모니터링 해야 해서 그런 것들을 확인하고 업무상 의사 표현을 할 정도는 되어야 해요.

Q. 일하면서 힘든 점은 무엇인지 이야기해주세요.

A. 코피온이 봉사단 사업으로 출발했고 개발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점차 봉사단 사업 규모는 줄고 개발 사업에 주력하고 있어서 그에 맞는 새로운 비전과 미션을 수립해가는 단계인 것 같아요. 저도 NGO실무자로써 비전이 모호하거나 다른 가치관과 상충할 때가 있어요. 사실 훨씬 더 좋은 보수와 처우가 있는 직장에서 일할 수 있는데 여기에 있는 진정한 이유가 뭘까에 대한 생각이 들 때 그 생각을 잡아주는 끈이 단체의 비전이나 미션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흔들릴 때가 힘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Q. 마지막으로, 어떤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은가요?

A.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면 좋겠어요. 업무 강도가 약한 편이 아니고 그에 비해 보수가 많은 편도 아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자기 안에서 이곳에서 일하는 이유를 찾고, 이 일을 하는 의미를 찾으려 하는 분이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남아있는 분들이 대부분 이 사회를 그냥 내버려 두면 안 되겠다 라는 문제의식과 사명감을 가진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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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8_copy
코피온

 

 

회사명(사)코피온
회사분야비영리단체
회사슬로건지구시민을 통하여 지구촌 빈곤 및 이로 인한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는 NGO
주소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37-37 한남빌딩 403호
모집직종청년혁신활동가 (간사)
채용예정인원1명
근무내용
대외협력(후원행사및 모금, 홍보)

 - 대외홍보·모금 기획 및 제안
 - 기관 홍보자료 제작 및 지원
 - 지구시민교육 진행 및 지원
고용형태2015년 4월~12월 (총 9개월)
4대 보험 유/무
급여1일 8시간 / 시급 5,900원(주휴수당, 월차수당, 부대경비 별도, 4대보험 포함)
근무시간09:00~18:00 / 주5일/ 40시간 근무
휴일휴가근로기준법 준수
복리후생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제공
지원자격만 18세~만39세의 서울시 거주 미취업 청년 공통교육 이수 후 프로젝트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청년 해당 프로젝트별 참여자 세부모집내역 및 세부 사업장별 선발기준에 준하는 청년
모집기간20150318~20150330
전형과정1차 서류전형(work@youthhub.kr), 2차 면접 (신청서는 청년허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홈페이지 www.copion.or.kr
전화02-733-1387
이메일work@youthhub.kr / general@copion.or.kr
기타
<문의>

프로젝트 담당자 이정림 팀장 /02–749-1387/members@copion.or.kr / 프로젝트 내용, 모집분야, 활동내용, 우대사항 등 문의
운영기관 서울시 청년허브 김선미 / 070-4432-6191 / work@youthhub.kr / 신청서작성, 제출서류, 근무기간, 임금 등 문의

<기타 근무환경>

※ 사업특성상 휴일근무 있음(대체 휴무제 시행)


<우대사항>

- 해당분야 전공자 및 해외봉사 경험자 우대
- 국내 및 해외 관련단체 경험자 우대
- 유관기관 대외활동 경험자 우대
- 블로그,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인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