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함이 마구마구 솟아 올라요:D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 청년취재단 안유정 기자입니다:)

제가 취재단 활동을 하면서 겪은 뿌듯함을 알리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ㅎㅎ
그 기업(살00컴퍼니)은 이제 막 스타트한 사회적 기업이었는데, 마음이 맞는 한 명의 직원을 찾고 있었답니다.
제게는 첫 취재라서 많이 미숙했는데, 얼마 후 대표님께 연락을 받았어요.

“채용기사를 너무 잘 써 주신 덕분에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총 10명 정도의 지원자가 있었는데 그 중의 6명은 일바 구인구직 사이트,
다른 4명은 서울잡스 채용기사를 통해 지원했더라.
앞서 말한 여섯 명은 직무나 우리 기업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 채
묻지마 지원을 했었던 것 같았고 서울잡스를 통해 지원한 4명은
너무 다 마음이 맞아서 사실 결정하기가 힘들었다.
기자님과 서울잡스에 정말 감사드린다.”

취재단 활동을 하면서 얻은 것도 많고 배울 수 있는 점들도 너무 많았는데
이런 뿌듯함까지 선사해 주시다니.. 제가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

이번 취재를 인연으로 저는 대표님이 진행하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돕기로 했답니다.
열심히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