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텍(주)

2019-03-05T17:57:58+00:002017. 12. 8.|

이레텍(주)

자동화 장비의 심장을 만드는 기업, 이레텍(주)

 

글/ 사진: 권혜주 (hjrns@hanmail.net)
사진: 장석환 (kim04043@naver.com)

공장 설비부터 로봇까지. 쉬지 않고 돌아가는 자동화 장비의 심장, 모터 드라이브/컨트롤러를 개발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자동화 시스템 및 모션제어 기업, 이레텍을 방문해서 회사의 다양한 제품을 확인하고 이레텍만의 특별한 근무환경도 알아봤습니다.

회사 입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렉텍의 다양한 인증마크

회사 입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레텍의 다양한 인증마크


#담당자 및 회사소개

Q. 담당자님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경영관리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오화현입니다.

인터뷰 질문을 확인하며 답변 중인 경영관리부의 오화현 사원

인터뷰 질문을 확인하며 답변 중인 경영관리부의 오화현 사원

Q. 이레텍은 2003년 설립 후 제품 개발과 생산을 이어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회사에 대해서 더 자세히 소개해주세요.
A. 2003년에 이레텍이 설립되고 2009년에 법인으로 전환됐습니다. 현재 연매출은 30억 정도 되고 내년 매출은 100억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출성장에 따라서 신규채용도 계속 해왔기에 앞으로도 회사의 규모도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Q.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해왔기에 내년도엔 매출 100억대를 목표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매출 100억대를 예상하는 구체적인 근거가 무엇인가요?
A. 올해 대규모 계약을 성사시켰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분야 대기업의 새 프로젝트에 우리 제품을 납품하게 되면서, 그곳의 증설 공장에 저희 제품인 서보형 스텝 모터(스텝 모터를 open loop로 제어하는 기존의 방식이 아닌, 서보 모터처럼 Full closed loop 모드로 제어하는 모터. 서보 모터의 장점과 스텝 모터의 장점을 결합한 모터)가 공급될 예정이에요.

"제어부 일체형의 BLDC 모터" 특허, "일축 다헤드 로봇" 특허 등 5종의 특허와 다양한 기술/경영 인증서

“제어부 일체형의 BLDC 모터” 특허, “일축 다헤드 로봇” 특허 등 5종의 특허와 다양한 기술/경영 인증서

Q. 회사 성장과정의 성과를 돌아보면,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대량 납품이 시작됐다는 자료가 있어요. 2011년을 기점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이었나요?
A. 2011년도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면서, 연구개발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 후에 큰 거래처와의 계약까지 이어졌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부설연구소의 기술적 성과로 현재 총 5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Q. 그럼 최근에 주력하고 있는 회사의 제품에 관해서도 설명해주세요.
A. ELA라는 엑츄에이터가 있습니다. 기존 제품에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추가하고  표준 크기보다 더 소형으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전시회에서도 이 제품을 소개하면 호응이 굉장히 좋아요.
또한 최근 업계 화두가 그리퍼라는 로봇형 집게다보니, 저희도 그리퍼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2018년도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렉텍의 소형 전동 리니어 엑츄에이터 ELA 시리즈 (출처: 이레텍 홈페이지 http://www.erae-tech.com)

이렉텍의 소형 전동 리니어 엑츄에이터 ELA 시리즈 (출처: 이레텍 홈페이지 http://www.erae-tech.com)

Q. 2016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 기업로봇부품부문에서 수상했고, 지난해 기사를 보면, 다른 중소기업과 협력해서 자체 로봇 생산을 목표한다고 나왔습니다. 현재 로봇개발 영역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나요?
A. 자동화 분야는 로봇 분야와 비슷한 분야이기에, 자동화장비에 들어가는 그리퍼를 로봇의 연장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도체 생산 장비 중 하나인 그리퍼를 마주하면 그저 거대한 기계처럼 보여서 로봇의 이미지가 떠오르진 않을 수도 있는데요. 그리퍼의 자동화 작업을 보면 로봇의 움직임을 연상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현재, 로봇의 한 요소인 그리퍼를 다른 업체와 협업해서 개발 중입니다.

유/공압 대체로 친환경적이고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는, 스크류 일체형 그리퍼 시리즈. (좌) 모델명 EG3-42/56,(우) 모델명 EG2-28 (출처: 이레텍 홈페이지 http://www.erae-tech.com)

유/공압 대체로 친환경적이고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는, 스크류 일체형 그리퍼 시리즈. (좌) 모델명 EG3-42/56, (우) 모델명 EG2-28 (출처: 이레텍 홈페이지 http://www.erae-tech.com)

Q. 과거, 일본제 부품을 많이 사용하던 국내 여러 공장이 지금은 이레텍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이레텍의 입지는 어느 정도일까요?
A. 좁은 업계다 보니 경쟁이 치열해서 아직 매출 선두는 이뤄내지 못했지만, 신진 중소기업으로서 발전을 해나가고 있기에 앞으로 이레텍의 입지는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업부설연구소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

기업부설연구소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

Q. 그럼 그동안 회사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일까요?
A. 우선, 사장님의 진취적인 가치관이 아닐까 합니다. 사업에 대해선 “안된다”라는 것 없이 밀어붙일 수 있는 추진력이 강하세요. 그래서 기술개발도 지속해오셨죠. 기술개발 끝에 나온 우리 제품과 기술을 홍보하기 위해서 국내 상/하반기 전시회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출시장에도 도전하며 해외 전시회와 수출상담회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의 진취성, 지속적인 기술개발, 적극적인 홍보, 이 세 가지를 저희의 성장요인으로 꼽을 수 있겠네요.

2017 국제 모션컨트롤 산업전에도 참여해서 이레텍의 제품을 선보였다.

2017 국제 모션컨트롤 산업전에도 참여해서 이레텍의 제품을 선보였다.

Q. 이레텍이 수출시장에 도전하면서 중국 국제로봇박람회, 말레이 수출상담회 및 스마트공장 관련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수출까지 도전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국내시장 파이가 작다 보니, 사업성장속도에 미뤄봤을 때 국내 시장은 한계가 있죠. 현재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중점으로 수출시장을 겨냥하고 있는데요. 동남아시아의 경우엔, 베트남에 위치한 국내 대기업의 생산 공장에 이미 저희 제품이 납품 중이에요. 그만큼 여러 생산 공장이 동남아시아에 있기에 현지 시장의 추이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는 워낙에 거대한 산업시장이죠. 반도체, LED 시장의 기대 규모가 크기에 우리 회사와의 접점을 찾기 위해서 계속 지켜보고 있습니다. 작년엔 사드의 여파로 중국 진출에 장벽이 있었으나, 올해부터 중국 내 분위기가 풀리면서 적극적으로 중국에 대한 홍보를 다시 준비 중입니다. 우선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를 통해서 중국 내 무역 간 지사를 갖는 방식 등을 찾아보면서 해외 진출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Q.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사업을 구상하고 계신데요. 그럼 내년도 회사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A. 매출 100억입니다. 이를 위해서 저희가 도전하는 새로운 수출로 개척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 거래처에 좋은 품질의 제품을 납품하는 것이겠죠. 그래서 제품의 오작동을 줄이기 위해서 품질개발도 놓치지 않고 거래처의 요구에 바로바로 응대할 수 있도록 영업부의 서비스에도 신경 쓰고 있습니다.


# 회사의 근무환경 및 조직문화

바쁜 박람회 준비로 사무실에 포장박스가 여럿 놓여있다.

박람회 준비로 바쁜 사무실에 포장박스가 여럿 놓여있다.

Q. 직원들의 근무시간은 어떠한가요? 연차 및 육아휴직 사용은 가능한가요?
A. 근무시간은 근로기준법을 맞춰서 ‘9 to 6’의 8시간 근무입니다. 시스템을 정돈하고 직원채용을 늘리면서 야근이 줄었어요. 급하게 납품을 해야 할 때처럼 특별히 바쁜 시기엔 야근이 조금씩 생기긴 하지만, 초과근무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연차는 다들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어요.

우리 회사가 여성 직원이 적다 보니 그 전엔 육아휴직을 사용할 기회가 없었는데요. 사장님께서 적극적으로 편의를 봐주시면서 최근에 대리님이 육아 휴직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께서 먼저 산업공단에서 지원하는 근무자 숙소를 알려주셔서, 멀리 경기도 지역에 살던 직원들이 지금은 근처 숙소에서 지내고 있어요.

Q.  그럼 휴게공간은 어떻게 구성돼있나요?
A. 테라스에서 간식도 먹고 커피도 마실 수 있습니다. 사장님이 동물을 좋아하셔서 테라스엔 토끼도 있어요. 얼마 전엔 테라스에 닭도 있었는데 울음소리 때문에 지금은 키우지 않게 됐어요. 그때는 사장님께서 달걀을 하나씩 모아서 직원에게 선물로 주시기도 했었죠. 테라스의 동물관리는 신입직원들이 돌아가면서 합니다. 이렇게 동물친화적인 회사다보니 반려견과 함께 출근하시는 직원분도 있어요.

테라스 한 쪽엔 직원들이 쉬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벤치가 있고 다른 쪽 울타리엔 토끼들이 살고 있다.

테라스 한 쪽엔 직원들이 쉬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벤치가 있고, 다른 쪽 울타리엔 토끼들이 살고 있다.

Q. 동물과 함께 출근할 수 있을 정도로 자유로운 분위기인 것 같은데요? 근무 인원과 업무 분위기에 대해서 더 이야기해주세요.
A. 현재 근무자는 20명 정도고 성비는 남성 4: 여성 1 정도에요. 이번 여름에 신규채용이 있었기에 최근에 연령대가 많이 낮아져서 평균 연령층은 30대 초중반이에요. 그렇다보니 평균 근속연수도 조금 낮아져서 3, 4년 정도네요.

근무 분위기는 수직적인 업무압박이나 질책 없이 자유롭게 자신의 몫을 해나가는 분위기입니다. 예를 들어 영업부는 목표 매출 지표가 눈에 보이잖아요? 그렇지만 매출이 부진하다고 해서 질책하거나, 성과를 독촉하며 압박하지 않아요. 그 대신 다 같이 독려하며 영차영차 하는 분위기이죠.

사내 체육대회

오전 업무를 마치고 진행된 사내 체육대회

Q. 다 함께 독려하는 분위기에서 회식과 사내행사는 어떨지 궁금한데요?
A. 회식은 거의 없어요. 제가 근무한 1년 동안 총 3번 정도 회식했던 것 같네요. 직원의 부담도 있다 보니 회식은 별로 하지 않는 것 같아요. 만약 회식하더라도 사장님과 임원분은 식사 후 금방 자리를 떠나시고 직원들끼리 더 시간을 보내지 마무리할지를 결정할 수 있죠. 그리고 회식하는 날엔 업무를 일찍 마치기도 해요. 연말이나 신년 회식엔 오전 근무하고 점심 회식을 해서 2시 반쯤 퇴근을 하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엔 회사 일정이 너무 바쁘다 보니 워크숍 대신 간단한 체육대회를 했었습니다. 업무를 일찍 끝내고 오후 4시부터 근처에서 족구, 배드민턴을 하고 식사를 하는 자리였죠. 참석의 압박이 없지만, 워낙 회식 분위기가 자유롭다 보니 오히려 직원 참여율이 높아요.

Q. 그럼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특별히 하는 교육도 있나요?
A. 전 직원 대상, 제품 교육이 항시 있습니다. 주로 아침에 30분 정도 진행되는 형식이고 지금도 11월 교육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엔 특별히 1등에겐 상금 100만 원도 걸려있어서 누가 타갈지 다들 기대 중이에요.

직원의 실수를 줄이고 응대 능력도 높이기 위해서 신입사원 대상 교육도 중시하고 있습니다. 저희 제품이 일반적이지 않다 보니 신입사원에겐 특히 더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회사 소개와 제품 소개에 신경 쓰면서 꼼꼼히 교육하고 있어요.


#현직자 및 관련 직무소개

영업부의 주현우 사원

영업부의 주현우 사원

Q. 간단한 자기소개와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시는지 알려주세요.
A. 안녕하세요. 저는 영업부서에 입사한 지 1년 된 주현우입니다. 주요 업무는 신규영업, 기존 업체의 유지보수, 납품, 총 3가지로 나뉩니다. 그런데 저는 신입사원이다 보니 신규영업보다는 유지보수와 납품업무를 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보니 보통 외근을 많이 하고 일정이 없을 때는 오늘처럼 사무실에서 근무합니다.

Q. 어떻게 입사를 하게 되셨나요?
A. 지인 소개로 입사하게 됐습니다. 그때 지인에게서 정확한 업무에 대해서 듣지 못했어요. 면접을 보는 자리에서 대표님과 과장님께서 제가 영업과 잘 맞는다고 판단하셔서 영업부로 입사하게 됐습니다. 첫 직장으로 이레텍에 다니면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Q. 입사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했나요?
취업을 생각하던 중에 지인의 추천으로 갑작스럽게 입사를 준비하게 된 터라 많은 준비는 하지 못했어요. 입사 전에 대표님과 이야기하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제가 회사생활 경험이 없다 보니 업무 관련 질문보다는, 직장생활 적응에 필요한 기초적인 질문 위주로 받았습니다. 사회생활에서의 상명하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그것에 잘 따를 수 있는지, 본인의 장점이 무엇인지 등의 이야기를 나눴었네요.


#현직자 경험 및 조언

취재 당일도 많은 직원들이 외근을 나간 상황이었다.

취재 당일도 많은 직원들이 외근을 나간 상황이었다.

Q. 일하면서 어떤 보람을 찾았나요?
A. 입사 초기엔 윗분들과 같이 현장업체에 방문했었는데, 입사 후 반년이 지나서 제가 혼자 외근을 다녀오도록 해주셨어요. 그때 혼자서 성공적으로 영업을 마치고 유지보수 차원에서 프로그램 설치까지 다 해냈을 때 뿌듯했어요.

Q. 실무 중에 어려웠던 부분은 어떻게 극복했나요?
A. 영업은 사람을 상대하는 업무다 보니 전문지식이 밑바탕이 돼야 소통이 원활할 텐데, 저는 업무적으로 사람을 만나본 경험도, 업무 관련 전문지식도 부족했기에 어려웠죠. 처음엔 업계 언어에 대한 이해도 다른 분과 비교해서 협소했고요.

혼자 공부하며 부족한 부분을 메우는 방법도 있겠지만, 현장을 따라다니며 보고 들은 것이 제겐 가장 도움 됐던 것 같아요. 현재는 경험이 쌓여서 거래처의 이야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저도 제가 아는 범위 안에서 설명하는 데에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 전자 관련 기초지식 등에 대한 사내교육도 도움이 많이 됐어요. 교육을 통해서 현장에서 몰랐던 단어도 알게 되고, 궁금할 때마다 찾아가서 여쭤볼 수도 있었고요.

사내 곳곳에 비치된 이레텍의 모터는 교육 자료로도 이용된다.

사내 곳곳에 비치된 모터가 홍보 및 교육 자료로 이용된다.

Q. 입사 전/후 자신이 알고 있던 직무에 차이점이 있었다면 무엇인가요?
A. 영업이라는 단어가 익숙하다 보니, 제 머릿속에서 영업업무에 대한 이미지가 있었는데요. 막상 들어와 보니, 영업 자체만이 아니라 관련된 다른 업무의 비중도 컸어요.

영업 업무와 유지보수 업무가 분리된 곳도 있겠지만, 우리 기업은 자신이 담당하는 업체의 유지보수를 영업부원이 직접 해요. 어려운 작업이라면 기술부에 지원 요청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 영업부에서 유지보수를 합니다. 그러면서 유지보수 차 큰 공장설비에 처음 들어가 보기도 했어요. 공장설비에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인 경험이 아니다 보니 그것이 제게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Q. 계속 일하고 싶은가요? 친한 지인에게 회사를 추천해주고 싶은가요?
A. 네, 일단 더 다니면서 일을 배우고 싶어요. 제가 하는 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업종을 추천할 순 있겠지만, 저는 아직 회사 내에서 제 지인을 마주치고 싶지 않아서 우리 회사를 이야기해주긴 어려울 것 같네요. (웃음) 물론, 1년 동안의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아는 한 업종에 관해서 이야기해줄 수 있겠지만, 저도 아직 회사에서 업무를 배우는 과정이다 보니 회사에 누군가를 선뜻 추천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Q. 내년에도 이레텍에서 채용이 있을 텐데요. 처음 일을 시작하는 분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A. 처음 일을 시작하다 보면 어렵겠죠. 하지만 정말 제대로 일을 배워보겠다면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을 것이에요. 열의를 가지고 자신도 관련 지식을 찾아본다면 업무를 배우는데 가속도가 붙을 것이고요. 저도 조언을 받고 배우는 단계이기에 아직 누군가에게 조언하는 것이 민망한데요. 결국엔 열심히 보고 배우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본 기사는 2017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인터뷰입니다. 해당 기업에 대한 소개를 목적으로 진행되었기에 하단 상세정보표의 채용 관련 정보는 구체적이지 않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회사명이레텍(주)
회사분야제조업
회사슬로건-
주소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31 BYC하이시티 A-304
모집직종-
채용예정인원-
근무내용
-
고용형태-
4대 보험 유/무-
급여-
근무시간주 5일 (월~금) / 09:00 ~ 18:00
휴일휴가법정공휴일 및 근로기준법에 의한 연차
복리후생중식제공, 경조휴가 및 경조금 지급, 우수사원 표창 및 포상, 사내 정원
지원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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