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코드스테이츠(Code States)

2020-09-02T09:17:55+00:002020. 08. 27.|

커리어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IT 교육 플랫폼

 

취재, 글 / 박준석 (wnstjr0317@naver.com)
취재, 사진 / 박은별 (silverstar369@naver.com)
취재, 사진 / 정은지 (jeong703s@gmail.com)

 

전공자가 아닌 사람들에게 IT는 너무나도 어려운 분야이다. 전공이나 사회적, 경제적 배경과 관련 없이 누구나 IT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돕는 IT 교육 플랫폼이 있다. 바로 코드스테이츠다. 교육부터 취업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하는 기업, 코드스테이츠를 설립한 김인기 대표님을 만나 그 이야기를 들어봤다.

 

코드스테이츠 로고사진

코드스테이츠 로고사진

 

[회사 소개]

Q. 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코드스테이츠를 창업하고, 대표를 맡고 있는 김인기입니다.

Q. 코드스테이츠는 어떤 회사인가요?

A. 코드스테이츠는 취준생, IT 창업 준비자들에게 코딩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이론보다는 실무 위주 교육으로 수료 후 95%의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어요. 참고로 비전공자 비율은 86%로, 코딩을 몰라도 의지만 있으면 교육 후 주니어 개발자로 취업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교육뿐만 아니라 취업을 위한 전체과정을 수강생과 함께하며 고민합니다. 누구나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커리어의 시작부터 전환, 취업까지 도와주는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회사입니다.

Q. 회사는 언제,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A. 저도 사실은 IT 계열과 상관없는 전공으로 대학교를 입학했습니다. 학교에 다니면서 전공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고, 그런 상황에서 새로운 분야를 탐색하게 되었죠. 그 와중에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미국에 가서 공부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러다 문득 저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면 제가 직접 IT 관련 대안 교육 플랫폼을 만들면 어떨까 싶었어요. 경제적, 사회적 배경과 관련 없이 누구나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취업까지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면, 충분히 의미가 있겠다고 생각했죠. 이런 고민 끝에 코드스테이츠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Q.코드스테이츠의 강점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 먼저 저희는 학습에서 시작해 커리어까지 책임져 주는 부분이 강점이라 생각합니다. 코드스테이츠는 140개 회사와 채용 연계가 되어 있어, 취업률이 95%에 이릅니다. 비용 없이 공부할 수 있다는 점도 코드스테이츠만의 강점이죠. 교육비에 대한 부담을 없애도, 생활비를 벌어야 하므로 교육을 망설이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생활비까지 필요하신 분들에 대해서 별도로 인터뷰를 진행해, 생활비 월 100만원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드리고 있습니다.

 

코드스테이츠와 연계된 회사들 / 출처: 코드스테이츠 공식홈페이지.

코드스테이츠와 연계된 회사들 / 출처: 코드스테이츠 공식 홈페이지

 

Q. 결국 그 시스템이 지금의 ‘위윈(We Win)’ 모델이군요. 이에 대해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위윈은 미국에 있는 ‘인컴 쉐어 어그리먼트(income share agreement)’를 모티브로 만든 시스템입니다. 미국의 대학교나 신흥교육 기관에서 학비를 지불하고 수업을 듣는 게 아니라 그분들이 미래에 벌어들일 소득의 일정 부분을 교육 기관들과 공유하기로 계약하는 시스템이죠. 그렇지만, 참여자는 지금 당장은 지불하는 비용 없이 전체 교육과정을 다 참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스템이에요. 취업까지 완료가 되며 일정 연 소득 이상으로 월 소득의 일부를 공유합니다. 과정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략 연봉 2800~3000만원 이상일 경우 월 소득의 12~17%를 공유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사람의 미래에 투자하는 거죠. 그래서 교육 기관들이 책임감을 갖고 더 운영하게 돼요. 교육기관의 성공과 생존 자체가 학생들의 성공과 생존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함께 성장하는 모델인 거죠.

 

We Win 지원과정 / 출처: 코드스테이츠 공식홈페이지

We Win 지원과정 / 출처: 코드스테이츠 공식 홈페이지

 

Q. 굉장히 독특한 구조입니다. 어떻게 보면 고객에게 선투자하는 개념인데 이런 경우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과감히 결정을 내릴 수 있었던 이유 또는 원동력이 있었나요?

A. 2016년 처음 위윈 을 도입했을 때, 좋은 분들을 트레이닝해서 취업을 시킬 수 있다는 가설이 일차적으로 검증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취업에 대한 어느 정도 데이터가 나왔을 때 리스크가 크지 않은 투자라고 판단했어요. 사람들은 엄청나게 큰 리스크라고 생각하는데 저희가 봤을 때는 리스크 대비 아웃풋이 상당히 좋은 투자라고 봤습니다. 주식과 부동산을 비롯해 각종 자산에 투자하는 것처럼 사람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투자 개념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Q.초반에 회사를 운영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나요?

A. 사실 시행착오도 겪었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준비가 부족했죠.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에 리더십도 많이 부족해서 팀원들을 아주 힘들게 했고, 한때는 전체 팀원들이 다 사직하고 나가서 혼자 남은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그만해야 하나 이런 생각도 했었죠. 다행히도 저희 프로그램 참여자 중에서 두 분을 영입하게 되어서 같이 프로그램을 살리기 시작했죠. 그렇게 운영하다가 한 명 오고 또 오고 해서 회사를 일으켜 세울 수 있었습니다.

 

[코드스테이츠의 프로그램]

Q.코딩에 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언어를 배우면 그 언어를 이해하는 사람과 소통을 할 수 있잖아요. 영어를 알면 영어를 아는 사람과 소통하는 것처럼, 프로그래밍 언어를 알면 컴퓨터와 소통할 수 있어요. 컴퓨터에 우리가 원하는 명령을 입력하거나 작업을 요청할 때 컴퓨터 언어로 컴퓨터에 요청하는 거죠. 즉 프로그래밍 언어로 요청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코딩을 설명할 때는 “수많은 언어가 있는 것처럼,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은 컴퓨터와 의사소통하기 위한 하나의 언어다. 그것을 배우면 우리가 컴퓨터와 같이 소통하고, 일을 같이 할 수 있다.”라고 말해요. 코딩은 컴퓨터와 소통하는 또 하나의 언어라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아요.

Q. IT분야의 속설 중에 ‘공부 머리와 코딩 머리는 따로 있다’라는 말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A. 사람마다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가 다르니, 적성도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코딩도 더 맞는 사람이 있고, 안 맞는 사람이 있겠죠. 하지만 코딩은 ‘코딩 머리’가 있어야 잘하는 분야라기보다는, 의지와 끈기가 있으면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5년간 프로그램을 운영해오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났는데, 정말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분이 많았거든요. 연극배우 하다 오신 분도 있었고, 김치공장에서 아르바이트하고, 배달 아르바이트하고, 편의점아르바이트를 이런 단순 노동만 하셨던 분들도 있었어요. 좋은 곳으로 가는 걸 보면서 느꼈죠. 사람의 가능성을 판단하기보다는, 기회를 주고 충분히 시도해볼 수 있게 열어주는 게 중요하다는 걸요.

 

열정적으로 인터뷰 답변 중인 코드스테이츠 김인기 대표님(오른쪽)

열정적으로 인터뷰 답변 중인 코드스테이츠 김인기 대표님(오른쪽)

 

Q. 지금 코드스테이츠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처음에는 웹, 소프트웨어 개발 쪽 커리어인 IT 관련 부트캠프*로 시작했습니다. 그게 처음 도입한 소프트 엔지니어링(Soft Engineering) 파트였어요. 그러다가 데이터 사이언스(Data Science)까지 프로그램을 넓혔습니다. 소프트 엔지니어링 웹, 소프트웨어 개발, 프론트엔드*, 백엔드*, 개발에서 프로그램 언어로 코딩해서 개발하는 부분이고요, 데이터 사이언스 같은 경우는 기업에서 빅데이터든 스몰데이터든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제하고, 분석해서 인사이트를 도출해서 활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양하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서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부트캠프: 기획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이 한곳에 모여 마음 맞는 사람끼리 팀을 꾸려 개발에 몰두해 프로토타입의 앱을 만들어 내는 과정
*프론트엔드: 클라이언트를 의미. 웹사이트를 사용하는 사용자. 사용자들이 보는 컴퓨터 속 화면에 나오는 것들을 말하는 것
*백엔드: 서버를 의미. 사용자가 보지 못하는 부분이라고 이해하면 쉽다. 데이터 관련 분야

Q. 그렇다면, 일반적인 프로그래머 양성 과정 이외에 다른 서비스도 있나요?

A. 저희가 시작은 IT 프로그램으로 시작했지만, 스타트업에서 사람을 뽑을 때 필요로 하는 또 다른 카테고리가 무엇인지 생각해봤어요. 거기서 추가로 시행한 프로그램이 그로스 마케팅(Growth Marketing)과 프로덕트 매니지먼트(Product management)입니다.

그로스 마케팅은 단순히 마케팅을 위한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마케팅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데이터 관련 내용을 학습하고, 배움에 대한 호기심, 끊임없이 실험하는 실행력, 자유롭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과정을 프로그램에 담았어요. 쉽게 설명해 드리면, 기업이 성장을 위해 필요한 기술적 접근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프로덕트 매니지먼트는 미니 CEO를 위한 과정이라고 볼 수 있어요. 저희는 Why로 시작해서 How를 도출하는 훈련을 합니다. 어떤 배경과 가정을 토대로 시작되어 발전해왔는지 이해하고,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실무 케이스를 통해 실습을 병행합니다. 실무 환경을 이해하는 훈련을 프로그램에 넣었습니다.

 

코드스테이츠 온라인 화상 강의 사진

코드스테이츠 온라인 화상 강의 모습

 

Q. 이런 수업을 들으면 어떤 직업들과 연결되나요?

A. 각각의 프로그램들이 겹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여러 가지를 융합해서 하나의 커리어로 발전시킬 수 있어요. 굳이 구분을 한다면, 소프트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는 웹 개발자, 서버 개발자, 프론트앤드 개발자, 앱 개발자 등등 개발자 쪽에 포지션으로 많이 가는 프로그램입니다. 데이터 사이언스는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엔지니어, 백엔드엔지니어, 딥러닝 엔지니어 등 다양한 커리어로 갈 수 있고요. 그로스 마케팅은 그로스 매니저, 그로스 마케터, 마케팅 매니저, 퍼포먼스 마케터 등 마케팅 관련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어요. 프로덕트 매니지먼트는 프로덕트 매니저, 서비스 기획자, 프로젝트 매니저, 사업개발에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시작하더라도 혹은 이렇게 시작을 안 하더라도, 개발이라는 하나의 큰 무기를 장착했을 때 자기의 관심사를 연결해서 다양한 분야로 나가다 보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아까 말씀하셨지만, 미래에 하고 싶은 부트캠프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가볍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아직 다 100% 확정된 분야들은 아닌데요. 현재까지 진행 중인 부분은 UX 디자이너, 기술영업, 사업개발, 노코드* 쪽이고요. 다음에는 아예 IT가 아닌 분야로도 확장할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서, 웹툰, 웹 소설, 필라테스 강사, 운동 강사 등의 분야에서 소득 공유 모델을 도입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시작은 IT였지만 IT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해보려고 시도 중입니다.

*노코드: 코딩 없이 앱을 개발하는 것

 

[코드스테이츠의 조직문화]

Q. 회사에 대해서 조사하다가 우연히 퇴사자가 남긴 글을 봤는데, 직원 분들이 배움에 대한 열정도 어마어마하고 분위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많은 회사가 조직문화에 대해 고민하는데, 이런 조직문화를 만드신 방안이 궁금합니다.

A. 저희도 처음부터 이렇게 된 것은 아닙니다. 기업이 성장 궤도에 진입하고 조직문화에 대한 것들을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회사의 미션과 핵심 가치를 정의했습니다. 핵심가치로는 자기 주도적으로 배우고 실행한 것들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조직 문화가 조직 곳곳에 스며들게 노력했습니다. 또한, 저희 회사 문화와 가치에 대해 동의하는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면서 배움에 열정적인 코드스테이츠만의 조직문화가 형성됐습니다.

 

코드스테이츠 회사 내부 행사모습 / 출처: 코드스테이츠 공식인스타그램

코드스테이츠 회사 내부 행사모습 / 출처: 코드스테이츠 공식인스타그램

 

Q. 자랑하고 싶은 사내 복지제도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A. 아직 특별한 복지제도는 없지만, 앞으로 도입하려고 하는 제도가 있어요.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실리콘밸리 탐방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입니다.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게 같이 일하는 크루들이 오래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해서 고려 중입니다. 갭이어(Gap Year)까지는 힘들겠지만 갭먼스(Gap Month)를 만들어서 자기가 온전히 하고 싶은 것을 하게 해주는 거죠. 그러면 훨씬 자기 성장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코드스테이츠의 인재상]

Q. 직원을 채용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어떤 부분인가요?

A. 아무래도 저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미션에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인지 보는 거죠. 그뿐만 아니라 핵심가치에 동의하고, 그렇게 해왔거나 그렇게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지를 기본으로 봅니다. 물론 직무마다 필요로 하는 역량도 있습니다.

Q. 그렇다면, 코드스테이츠를 통해 배운 사람 중, 영입하고 싶은 인재가 있나요?

A. 사실 그런 인재들이 현재 많이 들어와 있어요. 실제로 직원분들 중에 10명 정도 저희 프로그램 출신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저희가 뽑고 싶은 인재를 양성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희가 만든 프로그램이니까요. 한 사람이 프로그램을 마쳤을 때 저희가 정말 같이하고 싶은 인재인가를 계속 생각하면서 교육을 하고 있어요.

 

[앞으로의 이야기]

Q. 앞으로의 목표가 있나요?

A. 현재 지금 제공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더 잘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러면서 저희 프로그램을 이용한 분들의 역량이 더 좋다는 평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에 전망이 있는 커리어가 뭐가 있을까 고민하면서 그 커리어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작업을 계속해나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스포츠 스타나 연예인한테 소속사가 있듯이 에이전시 개념을 도입해보려 합니다. 평생의 커리어를 코드스테이츠와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쉽게 말해서, 커리어 전환을 할 때 도움을 받고 싶다면 코드스테이츠가 징검다리 역할을 해드리는 거죠.

Q, 코딩을 도전해보려는 청년들에게 한마디 해준다면.

A. 우리가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날들이 훨씬 많습니다. 몇십 년은 커리어를 더 쌓아나가야 할 거예요. 그렇다면 한번 몰입해서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을 깊이 있게 공부해보면 앞으로 미래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번쯤은 내 인생에서 투자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고 코딩 공부를 통해 커리어 전환에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명(주) 코드스테이츠(Code States)
회사분야교육 서비스업 / 전자상거래업 / 소프트웨어 개발업
회사슬로건경제적 사회적 배경에 상관없이 사람들의 커리어 전환을 돕는다.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3, 12층
실근무지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3, 12층
모집직종-
채용예정인원-
근무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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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형태-
4대 보험 유/무
급여2천 중반 ~ 5천 중반 내외 (수습기간 3개월 100% 지급) *직군에 따라 상이
근무시간월~금 8시~11시 출근, 5시~8시 퇴근 / 주 1회 리모트 가능
휴일휴가국경일, 법정공휴일, 근무년도 대비 휴가
복리후생점심 100% 지원, 개인 업무 장비(맥) 지원, 자기계발비(교육비, 운동비) 지원, 생일 휴가, 경조 휴가 등
지원자격
전형과정